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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떨어지는걸느낀지금

같은마음 |2003.07.03 22:44
조회 76 |추천 0

정말 속상하죠 저랑 같은처지이네요 저희 신랑도 술만먹으면 무조건 외박이에요

어디에서 잤냐구물어보면 새벽까지 술먹구 왔다구 아님 차에서 잤다고 .........

지금 신랑이랑 많아 안좋은 상태에요 저도 이혼을 해야되냐 말아야되냐 고민중이에요

신랑을 보는자체가 싫어요 지금도 저랑싸우면 집에 안들어 오는게 일이에요

님의 마음 너무 잘알아요 정말로 죽을 지경이죠 근데 저도 아직 결정을 못내렸어요

아직 어린딸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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