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물론 제천보다 차가 훨 많다..그리고 사람도 많다..그러다보니 교통사고도 많다..
중요한 것은 인구숫자에 비례한다면 자동차와 횡단보도에서의 예의는 시골 촌구석 제천보다는 서울이 양반이다...
제천에는 횡단보도에서 사람들이 서있기만 해도~지나가기만 해도~ 무조건 차들이 빵빵거린다..
그리고 횡단보도에 있으면 택시들이 겁나게 다가와서 빵~빵~거린다...이런 정신나간 택시들은 2가지의 의문점을 남긴다..
1. 택시탈거냐?
2. 택시안탈거면 꺼져라..
이런 횡단보도에서의 교통예절이 빵점인 제천에서 국제무슨행사들이 가끔씩 개최가 되는데~
시민들 의식이나 제대로 갖추고 했으면 한다...
서울에서 살다가 제천에 가면 적응하기가 넘 힘들다...
자동차 무법자 나라에 온 느낌이 든다...
혹시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서울에 와서 교통사고를 낸 다음 교통사고율을 높이고 다시 내려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