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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가도 별말 별일 없는 그녀?

럭키쎼붕 |2007.10.10 02:36
조회 70,713 |추천 0

순수하게?그냥 궁금해져서 적어봅니다

 

여자친구를 믿고있지만 웬지 저자신에게 자격지심이들어서..

 

제가 여자친구랑 사귄지 5개월정도 되어가는데요..

 

여자친구랑 사귀고 얼마안되서 자연스럽게 DVD방,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서로 집에가기가 아쉬워서 모텔로 자주 들어가게되는데요..

 

전부터 궁금해지더라구요. 스킨쉽을 상당히 싫어한다고 말하는 여자친구구요 - -

 

야한생각도 전혀안한다고 하구요.. 웬지 그냥 사랑해서 스킨쉽하고싶어하는 제가

 

변태가된느낌이 자주 들어요 전 그냥 같이 붙어있고싶은것뿐인데....

 

모텔에가서도 그냥 자고싶어하는건지 그냥 뻗어버릴때가 많고 제가 그냥 장난을 치긴하지만..

 

여튼 전 모텔이 처음이였는데 자긴 모텔가서 혼자쉬는걸 해봣다고..좀 신기하긴하지만

 

그럴만한 위인이구요,.!

 

그렇긴해도  동갑이고 둘다 20살인데..

 

예전에 여자친구가 20대 후반의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혹시 그런가

 

하고 기분이상해질때가 종종있네요

 

여튼.. 제가 여친의 맘을 몰라주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암일도없이 계속자고 나와도 되는건가요?

 

진지하게좀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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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형이야|2007.10.15 10:21
여튼 전 모텔이 처음이였는데 자긴 모텔가서 혼자쉬는걸 해봣다고..그래서 모텔비도 다알고 언제 체크아웃하고 이런것도 다 알고있더라구요, 전 몰랏는데..흠.. 부자간 대화 아버지: 너 또 피시방 가서 오락하고 왔지? 내가 다 봤어. 아들 : 아닙니다. 피시방엔 갔으나 컴퓨터는 켜지도 않았습니다. 아버지: 아 그랬구나..<<<<이게 너야 글쓴아..
베플구라100%|2007.10.14 21:43
여자 혼자 모텔가서 쉬다나와?...ㅡㅡ;; 무슨 니미.. 왕따?? 님아 속지말고 그냥 물어봐요.ㅋㅋ 그리고 나같으면 안만나겠구만..ㅋㅋ 그냥 몇번가봐서 가격안다고 하면 그냥 넘어갈껄 뭐 구지 다 들킬걸가지고 구라 까고 지랄이야. 병신같은년...ㅎ
베플메롱이|2007.10.15 10:55
형이 안마시술소에 가끔 안마만 받으러 간다면 믿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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