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밑에 글쓴이에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글하나 더올려요.
주위에 언뜻언뜻 보니깐 시댁에서 며느리 들어오면
보약을 한재씩 지어주던데 다른 며느님들께서는
어찌하셨는가 궁금하네요
제가 울신랑한테 그말을 그냥 장난삼아 했떠니 막 또 날뛰면서
요샌 처갓집에서 사위한테 보약한재 해주는거라고 하는거예요.
제주위에 누가 시댁에서 약지어줬다길래 부러워서
신랑한테 그리 애기한건데 암튼 안좋은소리만 들었네요 ㅋㅋ
바로밑에 글쓴이에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글하나 더올려요.
주위에 언뜻언뜻 보니깐 시댁에서 며느리 들어오면
보약을 한재씩 지어주던데 다른 며느님들께서는
어찌하셨는가 궁금하네요
제가 울신랑한테 그말을 그냥 장난삼아 했떠니 막 또 날뛰면서
요샌 처갓집에서 사위한테 보약한재 해주는거라고 하는거예요.
제주위에 누가 시댁에서 약지어줬다길래 부러워서
신랑한테 그리 애기한건데 암튼 안좋은소리만 들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