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의 버스를 자주이용하는 여대생입니다 ^^
학교 통학길에 늘 스쿨버스나 보통 시내버스를 타고다닙니다......
통학시간이 출퇴근시간하고 겹치다보니까 사람들이 많아서 서서가는경우도많은데
그럴때마다 사람들사이에끼면서 느끼는경험입니다
뚱뚱한사람들(남자,여자)사이에 막껴서가면 정말 돼지냄새라고해야되나?
그런냄새가납니다
처음에는 아그냥 이사람특유의 땀냄새겠지했는데
다른뚱뚱한분이랑 있어도 비슷한냄새가 나는걸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실험결과 남자와 여자에게서나는 냄새가 조금씩틀렸습니다
여자는 약간 지방이많아서그런지 제주도똥돼지냄새가나고
남자분들은 그냥 일반 애버랜드 동물원 돼지냄새가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의문은 정말 왜 뚱뚱한사람들한테는 똑같은 돼지냄새가 날까요?
저는 그이유를 생각하며 레포트도 쓰지못하고 잠을지새웟습니다
그결과 저의결론은,,,,, 하나님께서 돼지를만들려다가 돼지가너무많아지니까
사람으로바꿨는데 채취는바꾸지못한것입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개를 만들려다 개가 너무 많아지니까
사람으로 바꿨는데 냄새맡는 특성을 바꾸지 못한것입니다.
그래서 뚱뚱한사람들이 살이안빠지고, 나처럼 얍삽한 사람은 냄새를 잘맡고...
그들과 나는 돼지와 개의 운명이니까요,,,,,,,,
즐거운아침 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