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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실화같지않은실화2

라이도 |2009.08.05 10:22
조회 3,876 |추천 1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4394332

↑1편

 

안녕하세요~또 믿기 힘든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1편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그런 일이 있고 저는 대학교 졸업을 하고.군대도 다녀왔습니다.지금은 안전한 직장에도 취직도 했고요....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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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상시 직장에서 퇴근하고 같은 종료 직원과 간단히 맥주 한잔을 마시고,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다. 집에 돌아와 너무 피곤해 간단히 양치만 하고 바로 자리에 누웠다.

 

누운지 5분도 안돼 잠을 잤고, 너무 깨름직한 꿈을 꾸었다. 어느 산속에 절이 하나

 

있어 문을 열고 다작고작 부처님 있는 곳으로 빨른 발걸음으로 가고 있는데..

 

순간적으로 장면이 사라지고 그 다음 장면으로 넘어 설 무렵 부처님 앞에 절을 올리고

 

계신 한분이 절을 하다 말고 뒤를 돌아 본 순간 할머니였다.난 말을 걸어 볼려는 찰라

 

고막을 찢을 듯한 알람 소리에 깨어났고. 난 평상시와 같이 출근 준비를 하고 출근을

 

했는데. 내 차 바퀴가 빵꾸가 나 있어 대중 교통을 이용했는데. 지하철이 만원인 상태로

 

가는 도중 치한으로 몰려 파출소까지 끌려가서 진술서를 쓰고 나와 덕분에 회사에

 

지각까지하게 되고 직장 상사한테까지 혼났으며 월래 야근이 별로 없는 우리회사는

 

그날따라 야근을 해야 했으며.저녁은 간단히 샌드위치로 때우고....스트레스를 얻고

 

무사히 퇴근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정말 지옥같은 하루였으며, 난 너무피곤한

 

나머지 씻지도 못하고 바로 잠을 잤다. 두시간 정도 지났을까? 잠에서 깨 물을 마시러

 

나갔는데 베란다 문이 열려 있어, 문을 닫으로 가는데 베란다 앞쪽에서 두둥실~ 떠

 

있는 한 사람을 목격했고. 그 떠 있는 물체가 무엇인가에 더 관심이 끌려 자세히 보니

 

검은 옷차림에 검은 삿갓! 그 순간 난 얼어붙어 버렸으며 몸은 말을 듣지 않는데

 

눈동자와 내 의식은 그를 바라보았고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아나!왜 ~! 저놈이 보이는거야!!!!" 외치는 순간 알람이 기가 막히게 울려서 황급히

 

잠에서 깨어났다. 일어나 꿈이라는 생각에 안도에 한 숨과 침대와 내등은 샤워를 한듯

 

다 젖어 있었고, 긴장이 풀리면서 온 몸이 으슬으슬 춥더니 열이 미친듯이 나고,

 

온 몸이 쑤셔 결국 그날은 회사에 결근 처리를 하고 하루 집에서 쉬기로 했다.

 

빈속에 약을 먹을 수 없기에 대충 배를 채우고 약을 먹고, 잠깐 졸았는데 이틀은 잔거

 

같은 편안함이였다. 난 어렸을때 맞벌이 하시는 부모님 밑 보다는 할머니랑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았고 할머니 무릎위에 누워 귀밥을 파주시고는 했는데......

꿈속 장면이 그 장면인것이였다..

 

난 할머니 무릎 위에 편안하게 누워 있었는데 귀밥을 파주시던 할머니가 ~

 

"우리 아가 이제 할미품으로 올때가 된 것 같구나..실컫 놀았니?" 

 

물으셔서 난 ......

 

"아니! 나 아직 더 놀고 싶어~할매!나 쫌만 더 놀다가 가면 안돼?"하고 대답을 한과

 

동시에 내 귀를 파고 있던 손이 멈칫!  한것을 느낄수 있었다.

 

할머니는 깊은 한 숨을 내쉬며~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답을 했다.

 

"만약 니가 죽는날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들면..죽음이후 49일동안 머물 수 있는 공간이

  있단다.그 공간안에서 이 할매를 찾자야 한다!!꼭 아가...."

 

이말만 하고 꿈에서 깨어 버렸다. 그 이후 저에게는 아직 미스테리한 일들이

 

보였고, 미스테리한 일들은 간혹 귀신을 보는 것과 꿈을 꾸면 할머니 대신 간혹 그

 

저승사자들이 맴도는 꿈을 아직까지 꾸고 있습니다. 전 할매가 한 말을 헛된 소리가

 

아닌 것과 죽으면 죽었지 왜 찾으라는 말과 그 공간이 정말 있는지 와~의심이 가면서

 

아직까지 죽지 않고 살고 있네요...............................

 

정말 미친놈 같죠?안믿으셔도 괜찮아요..그냥 이런일이 있구나라고만 읽어 주시고요

 

그 뒤 희한한 일들이 몇번 있긴 했습니다....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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