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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개고기 반대 하는 사람들 한번 보세요.

훈훈!!! |2009.08.05 15:27
조회 20,612 |추천 20

안녕하세요.

가끔 톡에서 글을 읽어보고 재미를 느끼는 1인 입니다.

 

나이는 어려요 23살 이구요. 대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저번과 이번에 개고기 반대 하는 글이 자주 보이네요. 거기에 대해서 할말이 있어서

처음으로 글쓰네요.

 

일단 개고기 식용은 우리나라 옛 조상때 부터 이어져온 전통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개고기 식용의 논란이 일어난건 프랑스 여배우의 비판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개고기 먹는 한국 비하 발언을 했었죠.

그때 부터 몇몇 사람들이 부끄럽다 생각하며 개고기 식용을 반대 한것이 거의 시초입니다.

일단 여기서 생각할께 프랑스 여배우입니다. 이 여 배우는 제가 봤을때 문화적 상대성이란 중학교 과정을 배우지 못한거 같습니다. 나라 마다 지역마다 고유한 특색은 지켜져야 하는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미개하다 우월하다 개인이 평가는 할수 있지만 그것으로 비판은 할수 없는것입니다. 쉽게 말해 상당히 무식하다 말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하나더 우리나라의 뿌리깊은 사대주의 입니다. 프랑스 여배우가 말했다 하니

생각하지도 않고 부끄러워서 운동을 처음 시작한사람들은 참 기가 막힙니다. 외국말이라면 최고라 생각하는 그런분들!!!!!

 

일단 생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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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툭 까놓고 개고기 먹습니다. 닭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다먹습니다.

 

저는 왜 개고기만 식용 논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이 이 말에 동참을 하고 반대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타인의 식성을 왜 반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흰두교에서도 소를 먹지 않고 신성히 여기지만 타국의 소고기 먹는 일로 인해 관여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개고기에 대해 유독히 심한거 같습니다.

 

개고기에 대한 오해 제가 풀어 드리겠습니다. 제가 아시는분이 개장사 하십니다.

자주 보고 했습니다.

 

1.개 잡는 모습은 잔인하다

옛날에는 그랬는지 모르지만 개를 패서 잡는곳은 거의 없습니다.

중요한건 돼지 소 와 같은 방법으로 잡습니다. 절대 개만 대단히 학대 당해서

팬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개 잡는걸 잔인하다고 생각하시면 채식만 하셔야 합니다.(닭도 목을 비틀어 죽이거든요 이건 잔인하지 않나요?)

돼지나 소 잡을때 전기충격기를 쓰지 않느냐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요. 전기충격기로 죽이는 이유는 동물은 자신이 죽을때를 알면 스트레스 받기에 고기 맛이없어져서 고기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 쓰는것입니다. 이것이  더  잔인하지않나요?

 

그리고 중요한건 우리가 동물을 죽인다는것입니다.

돼지,소,개 든 모든 동물을...

곱게 죽이든 잔인하게 죽이든 우리가 잡아먹는다는 사실입니다.

 

동물입장에서 곱게 죽인다고 고마워 할꺼같나요?

인간도 한낱 동물이고

동물의 세계에서는 먹이사슬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부정할수없습니다.

 

 

 

2.이 귀여운 개를 어떻게 먹어?

귀여운 개 안먹습니다.

도사 와 셰퍼드 이런 덩치큰 잡종 개를 잡아 먹습니다.

진돗개 ,풍산개,외국개  비싸고 양적어서 절대 잡을 일 없습니다.

물론 몇몇 사람들중 훔치는사람도 있고 합니다. 하지만 소수의 일로 개고기 먹지말라고 하는 의견은

 

어떤 특정 김치에서 벌레 나왔다고 김치 먹지마!! 하는거와 같고

이승엽선수가 삼진 한번 당했다고 이승엽 야구 못하네 하는 소리와 같은 소리아닐까요?

 

그리고 몇몇 동물들을 길거리에 버리는 사람도 많은데 그런사람은 글 남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3. 우리와 친하다.

옛날부터 우리와 가장 가까운 동물은 소입니다. 농사도 도와주고  목동이되어 등에 타서 피리도 부는 우리와 가장 친근한 동물입니다. 그럼 당연히 소고기 반대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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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남기면 분명히 내가 애완견 먹는 사람 봤다. 패서 잡는거 봤다 하는데

그건 일부입니다. 일부!!!! 그리고 톡에서 보신 글이겠죠. 전부 카더라 통신입니다.

즉 신빙성과 증거 자료 가 없습니다.(자료 몇장 그거 톡에 올라온걸로 비판하시면

더욱더 신빙성이 사라집니다.)

 

키우는 개 버리시는 분은요?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개들은요?

이건 톡에서 뿐만 아니라 길 가다 보면 많이 보실겁니다. 그리고 개를 사랑 한다면서 거세시키고 생리못하게 하시는분은 먼가요? 그게 애완이고 사랑인가요?

이런걸 지적하면 몇몇 사람들의 행태를 가지고 왜 그러냐 하시겠죠?

 

이렇듯 일부 몇몇 사람만 보고 비판하는건 작은것을 크게 만드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건 타인의 식성은 존중해줘야 한다는것입니다.

누군가 채소 보호협회를 만들어서 채소 먹는 사람들을 비판 한다면

그것도 모든 채소가 아니라 일부 채소만 먹는 행위를 비판한다면

그건 웃음 거리 밖에 안됩니다.

 

우리 인간은 먹이사슬에서 가장 최고위에 있습니다.

사자가 가젤을 먹는다고 누가 비난할수있습니까? 생존본능 입니다.

만약 이걸 인정 못하신다면 살수가 없습니다. 왜냐구요? 채소도 생명이거든요

채식주의자도 잔인하게 되는것입니다.

모피코트,악어가죽가방,오리털파카 이거 다 단지 인간의 욕심으로

생명을 죽인것 아닌가요?

 

펜션가서 돼지 바베큐 먹는 사람들  닭을 훈제 해먹는사람들 다 잔인한가요?

 

물론 개고기에 대한 잘못된 부분도 있을것입니다. 위생적이거나 잡는방법에 대해서는 차차 바꾸어 가야지만  자기가 단지 강아지를 기른다는 이유만으로 반대하는 사람은 다시 생각해보세요

 

개 식용 반대가 아니라 애완견 식용 반대 하세요

물론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버린 잡종견 키울 자신 있는 분은 반대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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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추가하죠. 개들은 맹인견도 있고 우리에게 도움이 많은 도움이 되기에 다른동물과 비교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닭이 아침을 알려주는것과 아침마다 신선한 계란을 제공하는것

소가 농사일을 도와주는것

 

물론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모르시겠지만 농촌에 사는사람에게 닭과 소는 가장 중요한 동물입니다. 그리고 개 중에서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개는 몇 프로 일까요? 그것도 훈련을 통해 서겠죠. 똑똑한걸로 치면 소가 훨씬 똑똑합니다. 다만 비싸서 그렇게 훈련 안시킬 뿐이죠.

 

이것으로 어떤 동물이 더 인간에게 도움이 된다 중요하다라는것은 단지 개인의 성향과 태어난곳과 환경이 달라서 나타나는 주관적인 성향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도시에서 자라서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시골에서 산 제가 더 글적 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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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착각하시는게 개는 상고사이래 한반도에선 가축맞습니다. 청동기 철기가 본격적으로 발달하고 농경이 한반도 정착되고 부터는 '소' 는 농경을 하는데 노동력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그래서 함부로 잡아먹을 수가 없었죠. 애지중지했습니다. 그래도 옛 어른들은 소는 밭도 갈아주고 짐도나르고 일해주고 죽으면 가죽도 주고 고기도 주고가는 고마운 동물이라고 했습니다. (애지중지하면서도 결국은 다 먹습니다.)

근데 개는? 사람들이 먹다 남긴 밥찌끄래기 줘도 신경안써도 무럭무럭 쑥쑥 잘 자라죠. 복날 쉽게 잡을 수 없는 소보다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도 되고 손쉽게 잡아먹던 가축이었습니다. 여긴 유럽이 아닙니다. 한국이죠. 우리 조상들은 몇천년동안 개들 잘 잡수시고 우리 후손들 낳으신 겁니다. 패총 파봐요. 조개껍데기외에 소뼈가 나오는지 개뼈가 나오는지.

 

유럽인간들은 양을 많이 쳤고 그래서 늑대로부터 양을 지킬 목양견이 당연히 중요했죠. 그러니 한국에서 소처럼 잡아먹을 수 없는 애지중지한 동물이었던 겁니다. 그게 애견 문화의 시작이죠.

 

근데? 여긴 농경사회 한반도. 대한민국입니다.

 [퍼옴]

 

즉 이것도 사대주의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프랑스 한테 거위간을 어떻게 먹냐 잔인하다 하면 프랑스 인은 우리를 미친놈 보듯 볼것입니다.

 

제발 여긴 대한민국입니다.

 

여러분 잘못된 부분(특히 위생적)에 대해서는 차차 고쳐가야 합니다. 토론을 통해서

 무턱대고 안된다 하는 논리는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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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신고가 6인데 이것이 신고할 만한 내용인가요?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신고하는것은 잘못된거 같습니다.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아니 먹는데 |2009.08.06 01:04
아니 먹는걸 가지고 찬성 반대가 어딨어?? 불법도 아니고 먹으면 먹는거고 먹기 시름 먹지 말라고들 하지말고 자기만 안먹으면 되잖아
베플......|2009.08.06 08:10
아직 어려서 생각이 짧은거니?니가 개 먹는걸 가지고 가타부타할 생각은 없다만 너의 논리는 상당히 취약한 점이 많다. 나도 개고기 먹는거가지고 비난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먹기 이전에 적어도 개념은 갖춰주길 바란다. 개를 안패서 먹는다고?너는 인터넷에 올라온 수많은 증거샷들과 글들은 보지도 않았더냐? 살아있는 개한테 줄매달아서 목졸리게 한다음 마구 패는 사진들, 손바닥만한 철장케이지에 몇마리씩 일부러 구겨넣어 옴짝달싹 못하는 개 이동방법, 심지어는 살아있는 채로 화형까지 하는 사진 등은 보지도 못했더냐? 식용개와 애완개가 따로 있다고? 그럼 애완견 납치당하는 사람들은 뭐란말이냐? 무개념한 사람들이나 개장수들이 일반 가정집개는 물론이고 애완견도 납치하고 있단다~ 그리고 찬성하는 사람들..제발 개랑 소,돼지랑 비교좀 하지말아라.. 뭐 맨날 개고기얘기만 하면 소,돼지도 우리의 친구니 뭐니.. 소,돼지의 생명이 소중하지 않다는게 아니지 않나. 전세계를 통틀어서 인간과 제일 가까운 동물은 예나 지금이나 "개"라는 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소,돼지,닭 등은 애완동물이라기보단 사육의 의미로 길러져왔고..그러기에 한국의 개고기가 문제가 되는거란 말이다... 나한테는 제일 가까운 동물이 소라고?닭이라고?그건 너한테만이다..제발 객관화시켜서 생각좀해봐라.. 개고기가 전통이라고?우리만의 문화? 답안나온다.. 어려워서 먹을게 없던 시절에 먹던 개고기가 어째서 고유한 문화라고 말할수있더냐.. 그냥 먹고싶어서 먹는거라고 말해라..안말린다. 우리의 전통이고 문화인데 왜 국가홍보부에서는 해외에 그 문화를 적극 홍보하지 않는것이냐? 먹고 싶으면 어느정도 개념은 확립하고 먹자..개고기 반대하는 사람을은 이제 무조건 반대가 아니라 식용개에 대한 개념확립과 도살방법만이라도 고통없이 편안하게 보낼수있게 해달라고 간청하고 있는 실정인데..개고기 찬성하는 사람들은 그저 그런 노력도 없이 우리의 전통이고 문화이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사대주의에 빠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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