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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없는 공무원

오늘 신문기사에 공무원들한테 제일 듣기싫은말

1위는 "규정이 그래요" 더군요

저도 이번에 정말 절실히 느꼈고

나태한 공무원들 태도에 화가나서 올립니다.

아니 규정을 당장 고칠순 없어도

노력하겠다는 글귀하나는 써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후후 ㅠㅠ

얼마전에 아버지 약제비 문제로 보건복지가족부에 글을 올렸습니다.

답변에 황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

 

제가 쓴 민원 내용

 

단순 민원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답답한 현실에 장관과의 대화에 글을 올립니다.

일차로 건강보험공단에 민원을 넣었고

건강보험공단에서 심사평가원에 심사를 맡긴다고 한 상태입니다.

단순약제비 문의인데 답변은'공단은 아무 권한도 없다'더군요

심사평가원도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이라고하니 참 할말이 없습니다.

아래내용이니 확인하시고 시정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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