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더운 날..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시원하게 비 내리는 카페에 편안하게 앉아서
비가 와 더 진하게 느껴지는 에스프레소와 보헴시가 한대 폈음 하는…
입안에서 진한 여운이 남아 있어 마음도 편안해지는 것이
보헴 담배도 뜻한다는 보헤미안처럼 왠지 모를 자유스러움이 든다고나 할까..
친한 동료나 애인과 BAR에 갈 때에도 꼬냑 와인이나 보드카를 마시면서
보헴 시가 한대 피면 그것도 꽤 좋더군요..
어떻게 보면 저만의 여유를 찾고 즐기는 방법인 셈이죠
오늘 같이 더운 날, 늘어져보고 싶어서 드는 생각이겠지만….
여러분들도 아무리 바쁘셔도 보헤미안을 꿈꾸는 저처럼~
각자만의 방법으로 자유로움과 삶의 여유를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 하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톡톡 가봅시다~댓글 원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