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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자구요.

카아 |2009.08.08 03:08
조회 190 |추천 1

안녕하세요 동방신기를 HUG때부터 좋아하고 있는 카시오페아 입니다.

우선 이 글이 길어서 읽어주실지 안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카시오페아가

알고있어야 할 사실들을 모아서 써내려가겠습니다. 읽던안읽던 그것은 자유지만

그래도 퍼트려주세요

 

우선 SM의 시작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죠, 가수로 시작한 이수만님은 1995년

SM이란 이름으로 기획사를 처음 접했죠, 프로듀서라는 신분으로 말이죠.

말 하자면 그는 사장이 아닌 프로듀서 였고 처음 설립할때 주식에 손을 대고있는

김경욱 사장과 손을 잡았다죠? 박진영프로듀서가 JYP에 자기 이름을 걸었지만

월급을 받으면서 가수들을 제작하는 것과 비슷한 거죠, 프로듀서는 가수를

발굴하고 트레이닝과 프로듀싱 등 가수의 모든것을 제작할 수는 있지만 계약과

수익률분배에는 손을 대지 못하고 있는 건 아십니까?

(+정말로 저희 삼촌이 SM은 아니지만 다른 기획사에 발을 들인적이 있어서 정확히 물어봤는데 계약방침은

사장,혹은 주주외엔 손대지못하는게사실이라고합니다. 기획이사,프로듀서까지두요)

 

 

김경욱 사장은 그렇게 사장으로 앉아 SM에 거스리고 있는 많은 가수들에게도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아쉽게도 오랫동안 활동하지 못하고 잊혀져버린

밀크, 블랙비트, 다나, 이삭N지연 등을 김경욱 사장이 맡은 가수들인데요

그 가수들을 조합해서 천상지희로 만들고, 심재원을 SM댄스트레이너로 만든

사람이 이수만이죠. 그렇게 자꾸 SM가수들에게 손을대고 불합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만든 김경욱 사장은 동방신기가 나온지 얼마 안되 SM엔터테이먼트를

떠났고 그 후로 SM에서 주식이 빠져나가 마이너스에 다다랐다고 퍼진 소문들

아시죠 그게 김경욱 사장이 빠지면서 벌어난 일들입니다

(+제가 잠시 주식에 관심이 있을때 SM주가를 봤을때 SM에서 주식이 떨어질때, 불화설들이 나올때

김경욱 사장님이 사장자리를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들어온사람이 김영민 사장, 노예계약이 13년에서 7년으로 바뀌면서

김영민 사장은 계약방침을 조금씩 바꿨고 그렇게 다른 가수들이 알게 모르게

고생하면서 가수의 생활을 하고 있었죠.

(+노예계약해결책을 찾으려 언론에서 관심을가지면서 노예계약이 SM도 실행되고 있다는 말은 수많은 기자들이 보도를했고

TV,뉴스에도 수차례 떴습니다)

 

SM에서 신화가 나온뒤, 어느 프로그램에서 김동완님이 말씀하신걸 들었습니다

SM에서 나오긴 했지만 이수만선생님은 정말 잊을 수 없는 분이라고

그걸 보면서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리 자신을 키워서 가수란 이름으로 세상을

볼수 있게 해도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준사람에게 감사할수는 없는 일이죠

하지만 어느곳에서도 김경욱, 김영민 사장의 언급은 들어 볼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불공정 계약의 시작은 회사의 주주, 사장들만으로도 충분히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죠

이수만을 내몰려고 애쓰지 마세요 다 헛된 짓일 뿐입니다 모두들 알고 있으시다

시피 SM의 약자가 수만의 약자라고 생각하시죠 아닙니다 그는 처음에 SM을

지을때 자신의 이니셜 SM이 아닌 Success Museum(성공 박물관)의 약자를 따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이죠.(+이것또한 SM관계자에게직접들었습니다)

 

제가 누군지는 밝힐 수 없지만 이 이야기들이 사실인 거 하나만큼은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믿던 안믿던 물론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이지만 동방신기를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물론 단합이 필요한 일이죠

 

(+밝힐 수 없는 이유는 저도 지금 충분히 무섭습니다. 로테이션때도 이와같은 글을 올리려다

여기저기에서 삭제당하고 부당한 메일이 많이 날아와 포털사이트 아이디까지 탈퇴했어요)

 

지금부터 동방신기의 소송이 끝날때까지 SM의 물건, 음반 등은 절대로 사지 마세요

(+회사 전체일을 해결할시 회사의 수익금을 쓸 수있어요 즉 우리가 낸 돈으로

변호사를 사드린다는얘기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오디션 보러가지마세요 새로운 희생자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그 전에 아무리 높이 날던 새라도 버릴 수 있는게 사장들입니다.

(이것은개인적인 바램입니다.)

김경욱 사장이

H.O.T를 해체시켜놨 듯 김영민 사장까지 그렇게 새롭게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지 마세요.

 

자기 소속사에 소속된 연예인의 모든 스케줄은 사장의 허락이 있어야 하며, 일방적인

사장의 선택에도 어쩔 수 없는게 소속 연예인들이죠.

(+말했다시피 언론에서도 공개된 계약서들을 수차례봤고, 저희 삼촌이 발들였던 일이기에

정확히 들었습니다)

DSP의 김현중 군도 꽃보다남자에 처음부터 출연하고 싶어서 한 건 아니죠. 물론 드라마가

떴고, 본인이 하긴 했지만 그 드라마도 일방적인 DSP의 사장의 지시였고 김현중 군은

그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했죠. (+이것또한 김현중군이 TV에서 말씀하셨구요)

 

H.O.T가 나오지 못한 이유는 김경욱 사장이 애초에 개인별로 계약기간을 다르게 잡아놨기

때문에 2명은 SM에 남고 3명은 나왔던 이유이죠.

(+이것도 취재했을때 들은얘기로 처음부터 그룹내의 사람들도 따로 계약을 했었다고,

그룹활동의 계약과 개인 계약은 다르다고합니다)

 

연기를 하기전 대본을 나누어주고 캐스팅을 하는 시점은 드라마가 시작하기 1년전부터

시작해요. 지금보다 한참 전에 드라마 캐스팅 제의를 받고 이런 사건을 대비해 드라마에

그들도 모르게 계약을 한거에요. 다들 아셔야 합니다. 드라마던 시트콤이던 소속 연예인에게 선택할수있는

권리는 없어요. 위에서 하라고 하면 해야하는거에요 하기 싫다면 위약금을 물어야하는데 그 위약금은

상상할수도 없을만큼 어마어마 한 돈이라 누구도 쉽게 그렇게 나오진 못해요 드라마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뜻이 아니기에 그들도 선택의 여지 없이 소송을 걸지 못하는 것 뿐이에요

 

그러니까 그룹내의 분쟁이니 뭐니 그런말은 제발 하지마세요. 지금 3명이 소송을 이기면

나머지 2명도 빼올수있는상황입니다

(+불합리한 계약이 인정되고 3명이 파괴할시

그 효력은 나머지 소속연예인들에게도 미치며 그 소속 가수들 또한 소송을 걸었을때

똑같은 결론이 나오기때문에 애초에 소송에서 이기면 그들 또한 풀려날수있어요.)

 

정신차리세요 카시오페아

6개월입니다. 소송은 6개월안에 해결됩니다. 그 안에 SM의 손에 1원도 들어갈수 없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동방신기를 믿으세요.

그것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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