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고 뭐 남자한테 얻어먹고 이러는건 하루이틀..
더치페이 하는 것을 옳다고 생각하는데요.
거의 그래왔구요.
그런데 이번에 사귄 남자친구는..세달가까이 만났는데..
밥이나 술을 먹고나서 제가 계산하려고 하면 '무섭게'화를 냅니다..
그렇다고 제 남친이 돈이 아주많은 부자도 아니구요.
남친이 저한테 돈을 많이 써버리면 저도 역시 부담스러워서
더치페이하려고 하는데..
왜 제가 돈을 내려고 하면 헤어질듯이 화를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유좀 알고 싶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