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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냉정합니다 개념좀 챙기고 다니세요

Lucas Park |2009.08.11 02:02
조회 151,619 |추천 38

이글의 댓글과 다른글의 댓글을 읽다보니 소설이라는 사람이 몇명있는데요

한마디만하고 사진한장올리고 가겠습니다

 

메일을 조작할수가 없죠 입사지원한사람만 70명이 넘었습니다

그중 메일한장면 캡쳐한 사진올리고 가겠습니다

잘알지도 못하면서 소설이네 이런말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메일 날짜 보시면 알겁니다. 아직입사한지 한달도 안된 직원이였습니다.

 

 

 

더많은 말을 하고싶지만 더이상 말을하지않겠습니다.

말을해봤자 힘만들고 못믿을사람들은 믿지도 못하기 때문에

더이상 뭐라 말하고싶지도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3년전에 올린글중에 22살연봉3억만들기라고 글을 올렸고

많은 조언을 얻었고 그당시는 프리랜서로 일을하다가

그후 사무실을 차리고 지금까지 열심히 일을해 왔습니다.

저 그당시 중졸이였고 지금은 대입검정고시합격해서 고졸입니다.

9년이라는 기간동안 누구보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해온사람입니다.

 

제발 인터넷이라고 말함부로 하지 마세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본인은 25살 이회사의 사장입니다.

현재 영국으로 법인설립을 위해 과장님과 출장온 상태입니다.

 

저희회사 악세사리 회사입니다

60%남대문 물건납품이고 40%가 태국,아랍 수출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이직원은 남자가 아니고 여자직원입니다

주업무는 남대문거래처 매장 관리입니다.

지금 출장중이라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중에 있습니다만

사회는 냉정하기때문에 결과야 뻔한거겠죠

 

저는 회사를 가족같은 분위기를만들기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직원이 12명입니다.

그중에서 저를 포함한 4명(부장님 과장님2분)은 출퇴근시간이 좀다르긴합니다

항상 죄송하는 마음이지만 너무나도 일을 잘해주셔서 감사하기도 합니다

일단저는 일주일에 3일이 출근이 6시입니다. 6시 남대문으로 나가서 물건납품하고

사무실로 돌아옵니다. 퇴근은 빨라야 6시 늦으면 11에서 12시까지입니다

부장님과 과장님도 비슷하구요

   

이런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회사에서 일하는사람들중에 쉽게 돈벌어가는사람이 없다는겁니다

보기에는 편하고 쉬워 보일지 모르지만 막상 그일을 하게되면 힘들고 짜증이 납니다.

 

사회초년생 그리고 몇몇개념없는 직장인여러분들

제발 회사에서 시간만 때우고 갈생각하지마시고

작은거 하나라도 배울라는 마음가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재 회사를 운영하는 한사람입니다.

오늘 어이 없는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사회초년생분들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얼마전 직원을 한명 새로 뽑게됬죠.

사회초년생인데 초봉 치고는 연봉도 괜찮습니다

연봉1900+보너스 4대보험 회사에서 내주고

 

솔직히 이정도 초봉이면 좋다고 생각하지않나요?

 

근데 오늘 부장님께 전화가 오더라구요(본인은 출장중)

이직원이 너무 답답하다고 합니다

 

간혹 납품해야되는 물건이 중국에서 물건이 늦게도착할경우

야근을 하기도합니다 야근이라고 해바야 30분~1시간입니다.

하지만 야근은 절대안합니다 뭐야근 안할수도있습니다

야근은 안했다고 화내는건 절대아닙니다. 사정이 있어서 못할수도있죠

 

중요한건 이다음 부터입니다.

저희 근무 시간이 9시30분~5시 입니다.

근데 이직원 10분지각은 기본입니다 이제 한달도 안된사람인데 뭐하는 짓인지...

간혹 사정상 지각을 할수는 있지만 매일 밥먹듯이 지각하고

그런데 퇴근은 5시칼퇴근이고 참 웃기더군요

 

오늘은  거래처 물건이잘못나와서 거래처에서 뭐라 좀짜증을냈더니

직원이 같이 짜증을 냈더랍니다. 일단 물건이 잘못나왔기때문에

저희쪽잘못이고 죄송하다고 말을해야됩니다.

하지만 저희직원이 오히려 더짜증을 냈다고합니다

사무실이 울리도록 큰소리로 "일을하다보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냐"

라고 말을했고 옆에서 듣고있던 부장님과 직원분들은 손발이 오글아 들었다고 합니다.

물론 몰라서 초년생이라  그럴수도 있겠지 라고 생각하실수는잇지만

거래처는 저의 회사의 밥줄입니다. 물론 가끔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서

짜증이야 낼수도있지만 이것또 그다음이 문제입니다.

 

부장님께서 안되겠다 싶어서 조용히 불러서 커피한잔을 하면서

잘 말해줬답니다. 그렇게 하면안된다고

그러니 이직원 부장님께 오히려 더화를 낸답니다.

(무슨말을 했는지는 말을 하지않겠습니다만 누가들어도 어이 상실하는 말이였습니다.)

부장님도 너무 화가난 나머지 마지막으로 한마디더했답니다

그럴거면 회사 그만두라고 사회는 장난이 아니라고.........라고 말을하니

직원이 사장도 아니면서 왜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시나요?

참답없는 직원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대학나오고 25살이라는 사람인데 기본적인 개념도 없습니다

 

사회 초년생 그리고 직장을 구하시는분들

더럽고 치사하고 냉정한곳이 사회입니다.

윗사람이 아래사람을 맞쳐나가는게 아니라

아래사람이 윗사람을 맞쳐나가야됩니다.

 

또한

회사에서도 직원에게 100%맞쳐 줄수는 없습니다.

물론 좋은환경에서 근무를 할수있도록 노력은합니다.

당연히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상사와 말이 통하지 않을때가있고

한마디 들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자리에서는 그냥 죄송하다고 말을 하시고

나중에 풀어가시기 바랍니다.

 

제발 말도안되는거에 틱틱 거리지마시고

좀더 열심히할라고 노력을 해보세요

 

사람이 없어서 직원을 못구하나요?

지금 이시점에 회사 그만두시면

누가 손해일거 같나요?

 

면접볼때는 최선을 다할꺼라고 하면서

막상 취직되면 뭐가 그리불만인지....

진짜 사회생활하다보면 답답한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닙니다....

추천수38
반대수0
베플-|2009.08.11 02:07
25살 쳐먹고 기본도 모르는 애들은 분명히 그 나이쳐먹을때까지 부모한테 용돈받아서 놀기 바쁜놈들~ 근데 사원뽑을때 그런것도 안보나~
베플ㅋㅋㅋㅋㅋ...|2009.08.11 04:26
당연히 면접봃때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 어떤 미틴놈이 대충한다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사제마마|2009.08.12 14:00
9시반출근 5퇴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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