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자입니다..
대충소개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정말 그때그충격이 아직까지도 생생히 생각이납니다..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아직부모님께는 말씀을못드렷어요
너무무섭고 수치스럽습니다..
그일을 당한후 아무한테말을못하겟어요
진짜답답하고 억울하고 무섭고 스트레스너무마니받구요
그냥 낮에도 길가다보면 남자만보이면 저도모르게 뛰어서도망가구요ㅠㅠ
어디에나 막 풀고싶은데 그런사람이없어요 ㅠㅠ
그래서 톡에서 속시원하게 털어놀게요 ㅠㅠ
격려좀해주세요 ㅠㅠ
저는 인문계를다녀요..
방학인데도 학교는가요..ㅠㅠ
그래서 학원도 저녁 12~1시쯤에마쳐요,,
저희집은 골목으로쭉들어가야 저희집이거든요..
학원을마치고 집에가는데 골목길 중간쯤에
20살 초?중반쯤으로보이는 아저씨가
잇는겁니다.....
티비에보면 무서운일들이 마니 일어나자요..
근데 저는 "에이~설마 나한테 그런일이생기겟나"
하고 그냥 대수롭지않게 걸어가고잇엇죠..
근데 정말 아무일도 없엇어요..
근데 그생각하자마자 뒤에서 그아저씨는 뛰어왓어요 ㅠㅠ
아진짜 완전 무서웟어요ㅠㅠㅠㅠㅠ
아저씨가 소리지르면 죽인다면서 조용히 있으라는거에요ㅠㅠ
자꾸 더어두운곳으로 끌고가는거에요
아진짜저는 이제 난 죽는구나..이제 친구들과부모님은다씬못보는군아
라고 순간 그생각이들엇어요 ㅠㅠ
진짜 호신술같은거 배우자나요?? 그거진짜 아무소용이없어요
진짜 막상당해보면 무서워서 호신술걸용기두안나고
그냥 굳어버려요 ㅜㅜ
그래서 끌려가는데 저앞에 어떤 언니가 자전거를타고
오는거에요
그래서이때다싶어서 저기요!!!!!!!!!!!!!!!!!!!!!!!!!!!!도와주세요!!!!막소리를
질럿는데
진짜 거짓말아니구요!!!!!!!!!!!!! ㅠㅠㅠㅠㅠ진짜로
운도지지리도없지 ㅠㅠ
그언니는 엠피쓰리를듣고잇는거에요!!!!!!!!!!!!!!!!!!!!!!!!!!!!!!!!!!!!!!!!!!!!!!!!!
아진짜소리를얼마나크게햇으면 그러케소리질러댓는데
그냥가버리는거에요 아진짜 !!!!!!
근데 그아저씨가 미쳣냐면서진짜 뒤지고싶냐면서
이시c년이 진짜죽여버린다면서 주머니에 연필깍을때쓰는칼잇죠
그걸꺼내는거에요 ㅠㅠ
아진짜 무서워서 벌벌떨고 제발살려달라고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라고햇죠
그래서 사람드문대로가서 막 ㅠㅠㅠ이상한짓을하는거에요
진짜 ㅠㅠ그때생각만하면 죽고싶다는생각이들어요..
정말죽고싶어요 ㅠㅠ
그후 그아저씨는 니가 아무대나 말하고다니면
너희부모님까지죽인다면서...ㅠㅠ
그아저씨는 가구요
저혼자거기서 얼마나울엇는지몰라요
집에들어와서 때수건으로 얼마나 밀엇는지
피부도 뻘겋게달아올랏구요 ㅠㅠ
엄마는왜그러냐그러고
엄마얼굴만보면 나도모르게 눈물이나구요
정말 살고싶지않아요 ㅠㅠㅠㅠ
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ㅠㅠ
진짜 몇몇분들은 소설이라고 말하시는데요...
다들정말안믿으시겟지만
정말 소설처럼그런일이일어낫어요....
제가이런걸로왜거짓말치겟어요
정말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