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는 판이네요;;ㅋㅋㅋ
요새 너무 할일이 없어서 매일 톡을 빠짐없이 보는데ㅋㅋ
그러다 보니 안 읽은 톡이 없고...
다시 심심함에 빠져.ㅠㅠ
제가 직접 판을 쓰기에 이르렸죠;;ㅋㅋㅋ
이번에 제 친구랑 저랑 둘이서 동물 잠옷을 샀어요.ㅋㅋ
평소에 닭 잠옷을 눈 여겨 보고있던 저희가 드디어 일을 낸 것이지요ㅋㅋ
친구에게서 택배가 도착했다는 말을 듣고 달려갔습니다.
같은 동네에 살기 때문에 정말 달려갔어요ㅋㅋㅋ
평소에는 그런 장난 못 치면서도 정말 친한 친구랑 있으니까
스스럼 없게 포즈가 취해졌어요..ㅋㅋㅋ
중학교때부터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라ㅋㅋㅋㅋ
평범한 사진을 찍다가 움짤을 만들어보자 해서
움직이는 사진들도 찍었어요.
저희 사진들을 본 친구들도 많이 웃었어요.ㅋㅋ
여러분들도 웃으셨으면 좋겠네요.ㅋㅋ
(진짜 달린게 아니라 연사로 찍는거라 천천히 달리는 척 한거에요 아랫집 걱정 안하셔도 됨)
지금까지 닭 잠옷 입은 사진이었어요;;ㅋㅋ
그냥 조금이나마 웃으셨길 바라요.ㅋㅋ
요즘 날씨가 너무 덥잖아요.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