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2학년입니다!!
처음 글을 쓰는데요ㅎㅎ
소심하게 싸이공개할게여^^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학교갔다가 학원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10시정도 됩니다!
정말 피곤에 쩔어있었거든요..!
피로도 풀겸 컴퓨터를 틀었거든요?
컴퓨터를 튼 동시에 전화벨이 울렸어요!!
발신자 제한이더라구요??
그래서 받아서 여보세요? 라고 했는데
아무 말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계속 여보세요 여보세요 한 5번을 외쳤죠..
그쪽에서는 전혀 아무말 없었거든요.
그냥 장난 전화 이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여기 까지는 정말 장난 전화 봐줄수 있었어요!
그런데 컴퓨터를 하고 나서 잘려고 누웠어요.
잠이 깊게 들고 잘 자고 있는데 새벽에 전화벨이 또 울리는거예요!
근데 이번에는 전화번호가 떠서 오는거예요!
그래서 잠결에 받았죠
"여보세요" 이렇게 말했는데 상대방이
"여보세요"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누구냐고 물었는데 대답도 안하고 저한테 누구냐고 묻는거예요ㅡㅡ;;
"그쪽이 전화 하셨잖아요" 이렇게 말했는데
상대방이 뭐라는줄아세요?
뜬금없이 "컬러링 듣고있었는데 전화 받으면 어떡해요 장난쳐요?" 이러시는거예요
상대방이 어른말투 였어요
사람들 다 자는 시간에 전화와서 뜬금없이 컬러링 듣고있다그러고 뭐하는 사람인지
제가 중학생이지만 지금까지 살고 생활 해오면서 이런 전화는 처음이네요.;;
가끔 이런 사람있으니 조심들 하세요~^^
제가 겪었던 황당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