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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남자한테 전화받은 황당한 이야기..

푸하숑~ |2009.08.17 02:33
조회 31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2학년입니다!!

처음 글을 쓰는데요ㅎㅎ

소심하게 싸이공개할게여^^

www.cyworld.com/hh_7777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학교갔다가 학원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10시정도 됩니다!

정말 피곤에 쩔어있었거든요..!

피로도 풀겸 컴퓨터를 틀었거든요?

 

컴퓨터를 튼 동시에 전화벨이 울렸어요!!

발신자 제한이더라구요??

그래서 받아서 여보세요? 라고 했는데

아무 말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계속 여보세요 여보세요 한 5번을 외쳤죠..

그쪽에서는 전혀 아무말 없었거든요.

그냥 장난 전화 이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여기 까지는 정말 장난 전화 봐줄수 있었어요!

 

그런데 컴퓨터를 하고 나서 잘려고 누웠어요.

잠이 깊게 들고 잘 자고 있는데 새벽에 전화벨이 또 울리는거예요!

근데 이번에는 전화번호가 떠서 오는거예요!

그래서 잠결에 받았죠

"여보세요" 이렇게 말했는데 상대방이

"여보세요"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누구냐고 물었는데 대답도 안하고 저한테 누구냐고 묻는거예요ㅡㅡ;;

"그쪽이 전화 하셨잖아요" 이렇게 말했는데

상대방이 뭐라는줄아세요?

뜬금없이 "컬러링 듣고있었는데 전화 받으면 어떡해요 장난쳐요?" 이러시는거예요

상대방이 어른말투 였어요

사람들 다 자는 시간에 전화와서 뜬금없이 컬러링 듣고있다그러고 뭐하는 사람인지

제가 중학생이지만 지금까지 살고 생활 해오면서 이런 전화는 처음이네요.;;

가끔 이런 사람있으니 조심들 하세요~^^

 

 

제가 겪었던 황당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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