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20년하고.. 5년더 살아온 85년생이에요
사회생활 16살때부터 시작..하게되었는데..지금까지
모아둔돈. 다까먹었고.. 까먹다기보단.. 실수로인하여
급전이 필요했던.. 지난 9년....
집구석은 일찍이 망했고요....
망하기전까진 잘살았죠.... 그게..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행복이였죠..
부모님 이혼하시고.. 어린나이에 술..담배..를배우고.. 학교와는 거리가 멀었구요..
중학교 3학년땐.. 노는거 좋아해서.. 학교안나가다 유급당해서..
x같아서 안다닌다고 자퇴..
그후 3년동안은.. 장사도해보고..큰돈도 여러번 만져보고..
무서울게 없던지라...
사고만치고... 소년원.. 구치소... 들락날락... 제집마냥..
밥걱정은 없었죠.....
19세 11월 어느날.... 사회에 발을 다시 딛기 시작했습니다..
또다신.. 범죄를 하지않으리란 굳은 다짐... 이것저것 다해봤죠..
소년원에서 배운 자동차정비 일을 시작하면서..지금까지..
5년동안 열심히 일했습니다...
지금은 한 공업사의 사장이 되었구요.
빛이 좀있기는 하지만...어린나이에 사장이라는.. 떳떳합니다.
비록 배운것 없고.. 가진것 하나 없이 태어나서 지금 이자리에 서기까지..
피땀흘리며 일해온시간... 행복합니다.
글을 봐주시는 님들도.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있을지언정..
딱..1년만버텨보세요.. 어떤일이든지... 길이 보이실겁니다..
1년후엔.. 또다시 1년만..이라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살아주시길..
85년생은... 죽을때까지 일만해야하는 소띠랍니다..
죽을때까지 땅을 파고 삽질을 하더라도..
힘든일에는 댓가가 따르기 마련인듯하네요..
화이팅 합시다! 두서없이 글을 썻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어떤분 글보고 제목 바꿧어요.. 학벌따윈 필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