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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게임 <inFAMOUS>의 사전조사

마늘 |2009.08.19 00:38
조회 111 |추천 0

 

 

 

 

개인적으로 히어로물을 좋아합니다.

만화책이나 영화도 즐겨보곤 합니다.

최근에 괜찮은 히어로물이 PS3로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inFAMOUS>

보통 게임을 하기전에는 여러 사이트와 잡지를 통해서 사전조사를 하는 편입니다.

<인퍼머스>에 대한 리뷰들을 살펴봅니다.

  

 

슬라이쿠퍼 제작사로 유명한 sucker punch에서 만들었습니다.

슬라이쿠퍼는 아직 못해봤습니다.

발매일은 2009년 5월29일입니다.

파괴된 도시위에 서있는 주인공이 장엄해보입니다.

 

 

아트웍은 마음에 듭니다.

 

 

러프한 스케치위에 잘 어올리게 채색되어 있습니다.

 

 

웹상이 아닌 아트북도 보고싶어집니다.

 

 

100% 한글화가 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SCEK에서 상당히 신경을 쓴 듯 합니다.

주인공은 전기를 쓰는 히어로 입니다.

다른 히어로 게임들과는 틀린 카르마 분기가 있습니다.

선한 행동과 악한행동을 함에 따라 능력과 스킬이 틀려집니다.

 

 

악당들 역시 주인공처럼 특수능력을 사용합니다.

악당들이 너무 약해도 재미없습니다.

 

 

악한전기의 힘을 쓸때는 전기가 빨간색을 띕니다.

선한전기의 힘을 쓸때는 전기가 파란색을 띕니다.

태극기도 빨강과 파란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선과악의 색깔구도가 단순합니다.

단순함이 좋습니다.

 

 

액션연출은 좋아보입니다.

스트레스가 풀릴만한 대량의 전기방출입니다.

 

 

시스템은 단순합니다.

적들을 죽이는게 게임의 목적입니다.

다수 잔인한 장면들이 있습니다.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입니다.

 

 

게임의 진화는 놀라울정도로 빠릅니다.

단순한 그래픽뿐이 아닌 시스템의 변화도 놀랍습니다.

 

 

한때 나 스스로가 초능력자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종이나 연필에 집중을 해서 옮겨보려고 시도했습니다.

눈에 힘을 줍니다.

10여분간 종이를 노려봅니다.

눈이 빠질것 같습니다.

선생님에게 뒤통수를 맞습니다.

맞습니다.

초능력이란 힘듭니다.

 

 

스샷들만 봐도 게임의 스케일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전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방출합니다.

케릭터의 성장에 관련있을듯 합니다.

보통 적들을 죽이거나 획득하는 아이템으로 스킬을 성장시킬듯 합니다.

 

 

여러 리뷰들을 보면서 게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됩니다.

평균리뷰가 8.0이 넘는 괜찮은 작품입니다.

 

 

이런 그래픽은 마음에 듭니다.

지구의 멸망은 언제나 신선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스샷입니다.

게임을 해보기로 결정합니다.

 

 

전반적으로 스피디한게임이라는 평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도 적당합니다.

요즘같이 바쁜세상에는 단순하고 빠른게임이 좋습니다.

저와 잘 어올릴것 같습니다. 

 

 

어렵사리 게임을 구합니다.

예약판매 특전으로는 PSN 카드를 줍니다.

예약구매하기에는 너무 늦어 버렸습니다.

안타깝습니다.

ps3를 켭니다.

<인퍼머스>를 ps3안으로 밀어넣습니다.

오프닝이 뜹니다.

기대가 됩니다.

 

이런...

 

ps3 듀얼샥3의 베터리가 방전되었습니다.

ps3 듀얼샥3의 장점은 무선이라는 것입니다.

충전을 위해 usb충전 어답터를 끼고 유선처럼 사용합니다.

거리제한이 있어 불편합니다.

인생이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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