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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일하는게 그렇게 죄인가요?

미용女 |2009.08.19 00:44
조회 37,488 |추천 9

 

그냥사람들 싸우는거 보기시러서

삭제합니다^^

 

사람한마디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미용실에서 일하는 사람들

너무 낮게보지만 말아주셧슴 하네요,

 

좋은미용실보다 나쁜미용실이 많은것도 사실이고

제가 저하는일 하기싫다 한것도 아니구

 

열심히 하려고 해도 주변시선이 안좋은게 시러서

끄적인건데,, 아무튼 격려해주신분들도 고맙구요

시간쪼개서 악플다신분들도 수고많이 하셧어요

 

어째껀,

저희커트 15000원, 20000원 받아두

오시는분들은 계속오시는 분들일테구,,,

비싸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안오시는분들이겟죠,,

 

이정도면 싼거아니냐고

따진것도아닌데 다들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거 같아요

 

저희도 일반펌은 6만원인데 말이죠ㅠ,ㅠ

20만원짜리도 있긴하지만요!!!!

 

저도 미용실 거품가격인건 알지만요

어느위치냐에따라 임대료값과 관리비와 그밖의 재료비

광고비, 인건비등이 포함되잇어서 가격차이가 나는거구용..

재료도 아주싸진않아요,,ㅠㅠ

 

제가 좀 비싼미용실에 있는것도 맞구요~

싼미용실도 물론많죠! 생각하기 나름이라구 봐요

 

여튼 수고많으셧구요

원본글을 알고계신분들

기분많이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미용에 힘들어하시는분들은

힘내셨으면 좋겟구요

 

아래서도 말씀하시드시피

이세상에 안힘듬일은 없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또한번말하지만,

 

정말 실력없는 디자이너때문에

정말 불친절한 인턴과 디자이너때문에

정말 비싼가격때문에

 

상처받으신분들껜 너무죄송하구요

미용을 좋게보는그날까지~ 뭐 자부심갖고 노력하겟습니다

 

수고하세요띠옹

 

 

아차! 그리구 미용뭐 학원다녀서 자격증따서 차리면 되는거아니냐고

그러시는분들도 계신데,, 물론 그렇게 배운사람도 있찌만

쉽게 배운만큼 오래못가잖아요~

이게 싫었으면 공부나 하지그랫냐고..휴

 

저도 고3때까지 4년제대학가려고 공부했는데요,

그게참 그정도 성적은 아니라서요

전문직종을 선택해야할거같아서 미용이란걸 택해

전문대가서 배우고 익혀서 일하고 있는건데,,

 

왜미용하는사람을 대부분 무식하게보는건지요ㅠ.ㅠ

 

그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있고 이런사람도있꼬

그런거 아니겟어요??

너무 학력,학벌에는 터치안해주셧음해요

 

미용하는사람은

흔히말하는 놀았다, 발랑까졌다, 이런말 정말시러횽흑흑

추천수9
반대수0
베플저...|2009.08.19 00:52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컷트2만원은 비싼거 아닌가요?; 펌이나 염색은 몰라두 컷트는 약품값이 안들잖아요..ㅡㅅㅡa 컷트2만원 나만 비싸게 느껴지는건가요?;;
베플ㅇ_ㅇ|2009.08.19 00:47
굉장히 비싼겁니다. 그리고 그것도 많이 오른거에요. 공무원 월급 10년전에 저희 아버지께서 300받으셨습니다. 지금 400 받으십니다. 10년동안 100만원 올랐네요^^ 물가는? 만오천원 이만원이면 싼건 아닙니다. 전 지금 7천원 주고 자릅니다.
베플시아준수|2009.08.19 03:50
컷트 머리자르고 머리감기고 드라이하는게 힘들다구요?힘든일 안해보심?? 비꼬는건아닌데 머리감기는건 스텝 따로 불러서하고 (펌.매직할떄마저 디자이너찾아갓는데 스텝불러서 시키는경우까지..뭥미--;) 드라이하는것도 쉬운건아니지만 힘든건아닌데. 개인적으로 8천~1만원이 적당한듯. 2만원은 진짜 오바다. 염색.매직 15~20만원은 진짜 심하다. 난 한달에 한번 머리바꾸는데..많이바꾸긴하지만 그러면 돈 거덜나겟다진짜..12만원치해도 부담엄청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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