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워킹비자와 학생비자의 학비가 다른 이유
우선 워킹비자와 학생비자의 학비가 틀리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호주 학교 측에서 학비를 다르게 책정해놓는 경우입니다. 호주 학교 측에서 학생비자와 워킹비자 학생들의 학비를 틀리게 책정하기 때문에 학생비자의 학비가 워킹비자보다 더 비싼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부분 유명한 호주 학교들은 입학금이 있습니다. 이 입학금 자체도 학생비자의 경우 $100~$200불 정도지만 워킹비자학생의 경우 $80~$100정도로 가격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학비 자체도심하게는 워킹비자 학생들이 똑같은 학교를 다니면서 학생비자 학비보다 10%정도 저렴하게 책정을 해놓습니다.
그 이유는 학생비자 같은 경우 학교 측에서 학생 관리를 보다 엄격하게 선정합니다.
워킹비자 학생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출석율의 제재를 받지 않기 때문에 학교 측에서 이 문제에 대해 별루 염려할게 없습니다. 하지만 학생비자의 경우 출석율의 80%를 달성하지 못하면 이민성에서 경고가 오고 학생이 80%이하로 계속 출석이 저하될 경우 본국으로 추방을 당하게 됩니다. 당연히 학교 측에서는 학생비자 학생들의 관리가 철저해 질수밖에 없습니다.
2. 그럼 워킹비자로 가늘게 훨씬 이득이지 않나요?
많은 학생들의 질문중 하나가 이문제입니다. 학생비자와 워킹비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학생비자는 학교에서 3개월밖에 공부를 못하는 워킹비자와 달리 호주에서 정식으로 비자기간동안 계속해서 학교를 다닐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학생비자는 출석률 80%를 항상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자유로운 워킹학생들 보다 디테일하게 공부할 수밖에 없습니다. 법적으로는 워킹비자는 3개월밖에 공부를 할 수 없지만 많은 워킹학생들은 한 학교에서 3개월 마치고 다른 학교로 옮겨서 계속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워킹학생의 경우 처음엔 공부를 목적으로 학교를 다니고 영어회화를 늘리기 위해 호주 땅을 밟습니다. 하지만 자유로운 학교 분위기와 친구와 술을 먹다가 일이 힘들어서 학교를 빠져도 출석률이라는 족쇄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학교를 빠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러다보면 학교 진도는 떨어지게 되며 결국 수업분위기에 점차 적응하지 못해 학교를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만약 자기가 의지가 약하고 제대로 된 공부를 하기로 맘먹는다면 워킹비자 보단 학생비자를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워킹비자의 목적은 영어를 늘리기 보다는 자유로운 비자 조건으로 인해 여행도 하면서 경비도 충당하면서 호주를 관광할 수 있으므로 공부가 첫 우선순위가 아닌 분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워킹을 가이전 자기는 그렇게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호주란 나라에서 생활하다 보면 초반에 공부를 목적으로 온 목적은 없어지고 일에 찌들거나 영어는 뒷전에 두고 하루하루를 한국 사람과 어울려서 다니는걸.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실패한 워킹이 되지 않으려면 초반에 확실한 계획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생에 단 한번 있는 워킹비자를 의미 없이 낭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 역시 처음 워킹을 가서 자유로운 분위기에 취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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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럽장입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란 놈들 이기기위해서 호주를 가면 워킹비자 학생이든 학생비자 학생이든 영어를 생각하고 가게 됩니다.
호주 땅을 밟는 많은 분들의 목적이자 이유이기도 합니다.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레벨이 비슷한 학생들 두 분 이서 호주로 공부 하로 옵니다. 두 분 모두 영어는 대학교 수능때 잠깐 공부한 것 빼고는 영어책을 멀리한지라 -_-;; 외국인만 보면 식은땀이 흐르고 말문이 막히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이 두학생중 6개월을 똑같이 공부했는데 한분은 영어를 웬만큼 하고 다른 한분은 이거 호주를 가서 공부를 한간지 아니면 놀다가 온 건지 별루 발전이 없는 분으로 나눠집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학생분들 의욕도 의욕이지만 한분은 General과정만 6개월을 했고 다른 한분은 General 3개월을 하고 Academic 영어로 옮겨서 3개월을 공부하신분의 차이입니다.
General English는 누구나 호주란 나라에 가서 돈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Academic영어는 틀립니다. General English에서 어느 정도 레벨이 돼야 이 아카데믹 영어를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줍니다.
아카데믹 영어는 크게 TESOL(유치원영어교사수료증) TESOL(성인영어교사수료증) LAP(대학입학준비과정) WELTS(호주영어능력평가시험 : 호주대학을 가기위해선 이점수가 꼭 필요하답니다.) 보통 이정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머 비즈니스 영어회화도 있고 캠브리지 과정도 있기도 합니다만 이 부분은 다음에 또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너럴 영어가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아카데믹영어와 제너럴 영어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호주에 가서 누구나 영어를 배우기 위해 제너럴 영어를 등록해서 공부하지만 분명한 목적을 두고 공부하는 아카데믹 영어반이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숙제도 별루 없고 수업진행도 그다지 어렵지 않고 재밌습니다. 하지만 단어를 쓰는 것도 그렇고 학생들 분위기 자체도 공부보다는 친구들 사기기 위한 목적으로 오신분도 계시고 남들 다 공부하니까 자기도 그냥 등록하신분도 있고 참 가지각색 사람들이 다 모이는 반이기도 합니다. 처음 영어가 안 되시면 General 영어를 공부하셔야 하지만 General반에서 어느 정도 레벨을 받으신 분들은 아카데믹 영어로 넘어가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General 영어 틀리고 Academic 영어 틀리고 대학영어가 또 틀립니다.
워킹을 다녀온 많은 분들이 대부분 제너럴 과정만 마치고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실상 자신들도 압니다. 떠나기 전엔 큰소리 빵빵 치고 영어 늘릴 거라고 갔는데 막상 가따오니까 이거 영어가 생각보다 늘지 않은 겁니다.
제너럴 영어과정만 하신 분들의 공통점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후회하시고 다시 학생비자로 전환을 하셔서 가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클럽식구 여러분들 영어를 늘리기 위해선 힘들더라도 아카데믹 영어 과정을 수료하시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은 누구나 웬만해선 영어연수를 한번쯤은 합니다. 과연 외국에서 영어연수 12주 했다고 해서 이력서에 쓴다고 누가 인정이나 해줄까요? 그건 크나큰 오산입니다. 그래서 이런 제너럴 과정만 묶기 보다는 공부 열심히 해서 머라도 건 질수 있는 아카데믹 영어를 공부하고 오십시요. 쿨럭 -_-;; 학비가 비싼 학교 싼 학교가 있는 이유도 이런 아카데믹 영어과정이 개설되어 있고 유명한곳은 학비가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똑같은 호주 선생님이 가르치고 똑같은 호주 시티에 위치해 있는데 왜 학교가 서로 가격이 틀릴까요? 이유는 바로 아카데믹 영어과정이 얼마나 잘 개설되어 있고 유능한 선생님이 있는 가입니다. 물론 건물이나 시설면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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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nis의 호주 수기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고 있다^^ 하지만 내가 호주에서 지낸 하루하루는 정말 값진 하루들이었다.^^이제 정확히 2달이 남았다 . 이제 두 달만 열심히 하면…….나의 멋진 워킹 홀리데이가 마감이 된다.
정말 지금도 힘들게 생활을 하고 있다. 남들은 이제 그만 힘들게 생활하라고 하는데……난…….가을날 일주일 전까진 힘들게 고생을 해서 …….마지막일주일은 정말 350일만의 휴가를 정말 맘 편하게 보내고 싶다. 참.많은 사람들이 호주로 온다. 공부…….여행…….경험…….등 다양한 목적을 갖고! 하지만…….정말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사람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왜…….왔는지도 궁금하고!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고 …….조금만 참고하면 되는데! 그래서 이런 좋지 못한 현상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 난 이렇게 이곳에서 커뮤니티공간을 만들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도움을 주고…….정말 내가 도움을 줘서 그 사람의 인생이 조금이라도 달라진다면 정말 이보다 더 값진 일은 없다고 생각도 하기 때문에! 도움을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이렇게 사람에게 큰 감동을 주는지는 …….몰랐다.
다시 한 번 나에게 이런 감동과 사람이 사람을 생각했을 때 그소. 중한 맘을 알게 해준 나의 환경에 감사한 맘이 든다.
그리고 내가 300일 동안 한국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애기를 해봤는데 정말 영어가 되지 않으면 힘이든 다는 결론을 내릴 수가 있었다. 역으로 한국에서 한국말로 생활하는데도 힘이 드는데…….이곳에서 영어를 쓰지 않고 과연 어떻게 좋은 삶/경험을 할 수가 있겠는가?
가장 좋은 방법은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현지 와서 바로 외국인 쇠어/외국인 잡을 구하는 것 이고 그리고 영어가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선 최소한 현지에서 2~3개월 정도 처음에 영어 학원을 다녀야한다고 생각을 한다.
가장 가슴 아픈 현상은…….영어도 안 되고/잡도 안구해지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농장정보 보고 갔더니 농장에서 실패해서 다시…….한국에서 돈을 송금 받는 이런 가슴 아픈 현상들을 종종 본다.
한 가지 우리 한국 사람들은 특성…….초기에 영어 도안되고…….돈도 없고…….그러니.한국인 밑에서 일을 해서 돈을 세이브를 하게 된다. 그다음엔 힘들게 일을 했으니 여행을 하는 것이다. 그러고 나니 돈이 줄어드니 다시 한국인가게 가서 한국말로 돈을 버는 것이다. 그러면서 형님/동생/언니하면서 어느새 정이 들어가면서 오순도순 사이좋게 생활을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오게 돼 버린다.
학원이나…….일을 하게 되면 시간은 금방 가늘게 호주의 시간스타일이다.
다시한번 호주로 오는 사람들에게 말을 해주고 싶다. 왜 호주로 오는지? 와서 초기에 현지에서 첫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본다.
처음3개월이 나머지 9개월에게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명심해야한다. 암튼 잘 생각해야한다. 호주라는 나라에서 무언가를 하기위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