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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내 보인 눈물

한병태 |2009.08.20 10:06
조회 77 |추천 1

아름답고 찬란한 기쁨의 눈물

 

* 한과 설움 쏟아낸 통곡 ...삼길수 없기에, 차라리 펑펑 울었다 ..

 

1973년 8월 8일 납치. 생환 후 자택에서

 

1987년 9월 8일 망월동 묘지에서

 

1994년 1월 1일 문익환목사 빈소에서

 

2009년 5월 29일 노전대통령 영결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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