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는 여자친구와의 오붓한 데이트를 합니다.
난데없이 좀비들이 이들의 데이트를 방해하니다.
<번 좀비 번>은 여자친구를 지키기위해 브루스가 좀비들과 사투를 벌이는 게임입니다.
2009년 7월24일!
PSN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비게임들을 좋아하기때문에 기대가 되었던 작품입니다.
잔혹성때문에 심의통과여부가 걸렸었는데 다행하게도 큰 문제는 없었던 듯 합니다.
제작사는 KUJU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처음 접하는 회사입니다.
초반 로딩이 깁니다.
기대가 됩니다.
타이틀 화면이 뜹니다.
심플함이 좋습니다.
메인메뉴에는 싱글플레이모드와 멀티플레이 모드가 있습니다.
REWARDS와 SCOREBOARD도 있습니다.
OPTIONS와 REFERENCE도 보입니다.
일단 REFERENCE로 들어갑니다.
CONTROLS가 나옵니다.
컨트롤에 대한 간단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단순한 게임으로 생각했지만 컨트롤은 복잡해 보입니다.
싱글플레이어로 들어갑니다.
튜토리얼이 보입니다.
본 게임을 하기에 앞서 튜토리얼을 플레이합니다.
학습은 중요합니다.
TUTORIAL 1.
WELCOME TO ZOMBIE ACADEMY!
튜토리얼 모드에서는 무기들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좀비를 효율적으로 잡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튜토리얼을 클리어 함에 따라 난이도도 어려워집니다.
브루스는 9번까지 재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그다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한글판이 아니라 영어로 진행이 됩니다.
그리 어려운 단어들이 아니라 집중하면 어렵지 않게 목표를 알 수 있습니다.
사용법을 어느정도 숙지합니다.
REWARDS 메뉴는 VISION MODES와 ARTWORK와 CHARACTER BIOS와 MUSIC PLAYER로 나뉩니다.
VISION모드도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클리어 특전인 듯 합니다.
현재 아케이드모드를 5스테이지까지 클리어했는데도 한개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특수한 조건이 필요한 듯 합니다.
아트갤러리 역시 의문입니다.
BIOS역시...
뮤직플레이어 또한....
본편게임을 하기 위한 준비가 어느정도 끝났습니다.
아케이드 모드로 들어갑니다.
첫 스테이지는 THE WOODS입니다.
브루스의 등장씬입니다.
<번 좀비 번>은 빠른 템포의 액션게임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좀비를 태우고 무기로 죽이는 것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상당히 심플합니다.
개인적으로 좀비게임을 좋아합니다.
대량의 좀비들을 학살하는 게임으로는 <데드라이징>이 생각납니다.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좀비들을 죽이는 손맛은 굉장합니다.
<번 좀비 번>은 다른 좀비게임에 비해 긴장감은 떨어집니다.
무조건 죽이고 살아남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좀비들은 생각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초반 부루스가 쓸 수 있는 무기는 피스톨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브루스가 쓸 수 있는 무기의 종류는 다양해집니다.
무기들은 정해진시간에 정해진 위치에 하나씩 나타납니다.
무기의 위치는 R3버튼으로 확인 할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메인웨폰과 서브웨폰 두 종류로 나뉩니다.
메인웨폰은 기본무기이 피스톨과 샷건,우지와 개틀린건,전기톱과 잔디깍이,크리켓배트와 야구배트등이 있습니다.
서브웨폰은 화염방사기와 미끼탄,확성기등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횃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 무기들과 좀비사이에는 상성이 존재합니다.
폭탄좀비에게는 근접무기가 통하지 않습니다.
총기류는 방패 좀비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무기를 효율적으로 바꾸어가며 써야 합니다.
다수의 좀비를 한번에 해치울 수 있는 폭탄류 무기도 있습니다.
작은 범위에서 폭발하는 다이너마이트입니다.
불타는 좀비를 죽이다보면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좀비를 불에 태워봅니다.
속도가 빨라집니다.
위험합니다.
하지만 점수는 높습니다.
업그레이드 아이템도 떨굽니다.
업그레이드 아이템으로는 탄창과 이동속도를 높여주는 신발등 다양합니다.
보통 좀비를 죽일경우에는 일반 아이템을 떨굽니다.
일반 아이템으로는 보통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많이 떨굽니다.
모든 스테이지에는 레드버튼이 존재합니다.
레드버튼은 3개의 무기를 연속적으로 콤보로 획득하면 활성화됩니다.
레드버튼을 누르면 각 스테이지마다 독특한 연출이 발생합니다.
우주선이 좀비들을 유괴하기도 하고 빛이 좀비들을 분해하기도 합니다.
독특한 연출들은 즐겁습니다.
제목처럼 좀비들이 태웁니다.
또 태웁니다.
보통 불로 최대한 태운후 전기톱으로 썰어주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폭탄좀비는 조심해야합니다.
상황에 맞추어서 플레이 합니다.
단순한 게임이지만 어렵습니다.
7시간을 넘게 플레이해서 스테이지 5까지 갑니다.
아케이드 모드는 스코어를 올리기 위한 게임입니다.
스테이지 마다 정해진 점수만 넘기면 다음 스테이지 창이 열립니다.
클리어 하였다고 해서 게임이 끝나지 않습니다.
밤새서 하지 않도록 합니다.
몰입도와 중독성은 충분한 게임입니다.
잠시 쉬어갈겸 다른 모드로 들어가봅니다.
타임드 모드입니다.
플레이 시간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초반에 5분이 주어집니다.
좀비를 불태워 처치하면 시간을 연장시키는 시계가 나옵니다.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두어판하고 포기해 버립니다.
다른 모드로 들어가봅니다.
defend daisy입니다.
다른 모드와는 틀리게 제법 스토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지키는 게임입니다.
데이지는 차안에 타있습니다.
에너지게이지는 여자친구와 브루스 두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좀비들이 여자친구가 탄 차에 붙으면 여자친구는 비명을 지릅니다.
여자친구가 비명을 지르기전에 좀비들을 죽이도록 합니다.
초반에는 어렵지 않습니다.
좀비들이 차에 붙기시작하면서 부터 꽤 힘들어집니다.
여자친구는 연신 비명을 질러댑니다.
무기들이 차에서 멀리 떨어진곳에 나오면 얻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어렵습니다.
만점넘기기가 힘듭니다.
폭탄좀비들이 차에 도달하면 위험합니다.
여러모로 신경을 써야 합니다.
데이지의 에너지도 종종 나옵니다.
체력관리는 중요합니다.
게임은 금새 끝나버립니다.
게임이 끝나면 그간 쓴무기와 죽인 좀비들의 통계가 나옵니다.
점수도 나옵니다.
클리어하면 음악을 얻을 수 있는 듯 합니다.
챌린지 모드도 있습니다.
색다른 아이템을 주고 그것으로 좀비들을 처치하는 모드입니다.
우주선같은 방에서 시작됩니다.
좀비들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옵니다.
가운데에는 무한 폭탄이 있습니다.
시간제한도 있습니다.
7시간을 넘게 플레이 하다보니 피하는데는 자신있습니다.
그러나....
보스급인 좀비가 등장합니다.
불을 뿜고 점프도 합니다.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평균정도의 그래픽과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난이도는 만만치 않습니다.
어렵지만 지루한 게임은 아닙니다.
몰입도가 뛰어납니다.
2인협력과 대전플레이도 가능합니다.
장시간 게임을 했습니다.
피곤합니다.
눈을 감습니다.
좀비들이 나타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