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뉴스를 보니까 여교사와 여제자가 ‘금지된 사랑’했다고 나왔드라구요!
여교사와 여제자는 넘지못할 선 이잖아요? 거기다가 여자와 여자사랑이니
금지된사랑 x4인거죠*^^* 이른바 레즈비언의 사랑! 결코 떳떳할순 없겠넹!
그래서 몰래몰래 하는거임. 그제 뉴스보니 텐프로 아가씨들 지하로 숨는다
기사가 떳더라구요! 왜? 지하로 숨을까? 비정상적으로 돈벌이를 하다보니까
옆집 주민들에게도 알려지면 안되니까 회사다닌다고 거짓말 할수밖에 없죠!
또, 나중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도 해야하니까 ‘나 지금 몸판다’고 말못해요!
그래 밤직업 가진자들은 자꾸자꾸 ‘지하로 지하로’ 숨어들 수밖에 없는검다.
이렇게 빛을 피해 어둠으로 숨어드는 족속을 악인이라,, 어둠의 자식이라함!
그렇담 '빛의자녀'는 무언가? 당연히 성실하게 돈벌고 한남자에 몸 허락하는
떳떳한 남녀가 되겠삼! 하지만 현실은 이렇게 살면 비정규직, 알바에 아프면
그나마 돈다 까먹삼! 그리고 이돈갖곤 결혼도 못함, 그래 할수없이 몸팔아야,,
이렇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사회를 다시 양질의 삶의 사회로 돌려놓는걸
성경에선 주님나라(마6,33)라고 합니다. 만악의 근원인 FTA자유무역이 문제!
자본의 무한대 경쟁땜에 결국 죽어나는건 서민들! 오주여 장가가게 해주세용!
으하하하 개독교 알바들아 이제 주님나라가 뭔지 알겠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