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판에 글쓰는 사람입니다.
최근 동방신기와 빅뱅의 논란이 뜨거운데요
이에 대해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 얼마나 동감을 하시는분들이 계시나 혹은
제 생각에 반발을 하시는 분도 있을것이기에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100%저의 견해이기 떄문에 알바네 뭐네 하며 들먹이거나 모욕적은글 그리고
맹목적인 비난은 삼가해주십시요.
하지만 합리적이고 이유있는 태클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먼저 조금 지난일인 동방신기에 대해서 얘기해보고 싶습니다.
얼마전 동방신기가 SM측에 낸 계약무효가처분소송을 낸것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현재 동방신기가 SM엔터테이먼트에게 낸 소송에 법원이 합의권고를 하였다고 합니다.
제가 본 이 사건은 그렇습니다.
사실 제가 연예계에 눈이 어둡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못을 나눈다고 하면 동방신기 80% SM 20%으로 나누고 싶습니다.
물론 제 발언에 화가 나시는 분도 분명 있을꺼라 믿습니다.
그러나 제가 중요하게 말하는것은 동방신기는 분명 계약서에 싸인을 하였기에
동방신기가 잘못된거죠. 사실 연예계는 소속사가 없이 데뷔하고 성공하기엔..
매우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방신기는 SM에서 오디션을 보았고
SM엔터테이먼트로 통해 데뷔를 하였습니다. 물론 소속사가 데뷔를 시켜주고
그에대한 이익을 찾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부당한 이익을 차지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거겠지요.
그래서 SM에 20%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동방신기가 벌어다준게 어디인데 소송까지 나올수 있나
한가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네티즌들이 SM의 지출과 수입을 알고 계시는지요.
모르지 않습니까?
모르면 왜 네티즌들은 맹목적인 비난을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추측성글 그리고 추측이 사실로 굳어가는 카더라 통신...
사실 제가 보기에도 SM이 부정을 저지를 느낌이 들지만...
제가 눈으로 확인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욕은하지 않습니다.
오늘 뉴스에 나왔더군요.
SM, "시아준수, 소송 보름 전 4500만원 가불...이해 불가"
거기서 댓글은 4500만원이 없어서 그런데 지금 SM너네 자폭하냐...
제가 보기엔 댓글 다신분들이 자폭하시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넘어가는 말로 씀씀이가 해플수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SM에서 파렴치한 짓을 한것일수도 있지만...)
그 네티즌들한테 물어보고 싶습니다.
SM과 동방신기는 로펌에다가 맡겨서 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김&장 그리고 세종이라는 로펌을 아시는지요
동방신기가 잡은 로펌 세종이고 SM이 잡은 로펌이 김&장입니다.
김&장이라는 로펌은 우리 나라 1위 그리고 국제적으로 유명하기도 한 로펌 그리고
세종이라는 로펌은 우리나라 2위를 달리는 다른 로펌입니다.
여러분들이 로펌에 잘 아시는지요.
사실 저도 자세하게는 잘 모릅니다만
로펌에서 그것도 아주 잘나가는 초일류 로펌에서 소송을 맡기려면 엄청난 돈이
필요하다는것을요. 설마 SM측에서 소송하라고 동방신기에게 돈을 준것은 아니겠지요.
제 견해는 이렇습니다.
동방신기의 멤버 3명이서 소송을 하기 위한 돈으로 충당되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이렇다 라고 확정을 지은것이 아니고 그저 제 생각입니다.
이 의견이 진짜 맞는 의견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어떤분들은 사실인냥 이야기하는것이 사실 눈에 보기 않좋았습니다.
몇몇분들은 사실이 밝혀질때까지 경청하는 습관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사실 멤버들의 차량이야기도 하고 싶었습니다만
제가 잘 모르는 입장이라 선뜻 이야기하기 어렵고 더이상 제가 아는 사실이
없고 빅뱅의 GD이야기까지 쓰면 너무 길어질것같아 글을 끝내려고 합니다.
요번 동방신기와 SM과의 소송의 승자는 누가 이기던 진정한 승자는 없을것입니다.
어느 쪽이나 이기거나 지는것을 원하지 않고 서로 원만한 화해를 보여 앞으로
더 좋은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들은 댓글을 달때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들이 욕하는 그 사람은 어떤사람의 소중한사람입니다.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푸른기와집에 사시는 분이거나 등등)
남한테 상처는 주지 말아야지요
그러나 가수나 배우들의 팬들께 말하고 싶습니다.
가수나 배우를 너무 신격화나 지나친 애정의 행위를 안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좋아하는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신격화하는것은 정말 보기 안좋고
애정을 많이 쏟는것은것은 좋습니다만
자신만 좋으면 그만이란 생각을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자신들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들이 있으니깐요.
(참고로 전 모 아이돌 집앞에 사는 죄로 매일 밤 소음공해를 겪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슴속에 있는 연예인들은 성장하며 좋은 추억으로 남겨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