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고의 전문 시계커뮤니티 포럼인
타임포럼에 들렀다가..
새로운 브랜드의 시계를 보고 깜짝! 놀란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시계의 디자인이 슈퍼카 와 완벽할만큼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Azimuth" 란 호주 브랜드에
Twin Barrl tourbillron 제품입니다.
우선 람보르기니 무르치엘라고 의 앞 모습 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Azimuth"
Twin Barrl tourbillron 의 앞 모습입니다..
어떠세요??
앞모습이 정말 람보르기니 무르치엘라고 와 닮지 않았나요?ㅎㅎ
시계의 이미지라고 보기엔
자동차 컨셉디자인에 더욱 흡사한 모습의 케이스 디자인..
용두가 위치한 곳의 디자인은
세계 최고의 슈퍼카..
파카니존다를 쏙 빼 닮은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ㅎㅎ
케이스의 옆 라인엔 카본으로 처리 되어있어
더욱 강렬한 인상을 심어줍니다.
부가티 베이론 하고 비슷하기도 하고..
비록 실제의 이미지가 아니지만..
실물을 본다면 이미지 이상의 포스를 연출 할듯한
모습과
외국의 매체에서는 위 시계를 설명할때
람보르기니가 담겨있는 시계라고 설명 할 만큼..
시계를 제작하는 제작자가
슈퍼카를 생각하는 마음이 매우 남다르거나
또는
람보르기니 광 팬이 아닌가 하는 짐작을 해봅니다..
위의 슈퍼카 한대 가격도 수억원..
왠만한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가격도 수억원 이상..
일반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수많은 분들이 생각하시기엔 절대 이해가 않되는 부분들 이지만..
소위 상위 몇% 의
특수 계층에서 생활 하시는 분들께는
자동차 이상의 자신을 표출하는 방법으로 정말 유용한 아이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
부러우면..지는거다...
부러우면..지는거다..
우이씨!!!!!!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