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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 보셔요

혜윰 |2009.08.24 02:31
조회 2,727 |추천 0

저 어릴적 예기같아 끄적여볼께요...

게임중에 총싸움...스포,서든,건즈 등등...

자기절제못하는 청소년기에는 정말 성격베릴정도입니다.

얄밉게 게임해서 내가 지거나 게임이 잘안될때...육두문자그냥 나옵니다

옆에 친구,가족(그나마 절제) 있어도 저런 짜증나는 상황일땐 눈에 뵈는게없어집니다.

 

저도 한때미쳐서 하루에 8~10시간 정도 한적도 있었습니다...

다른분들 말처럼 질릴때까지 나둬라하시는데...전 2.3년을 못끈고했던지라...

지금생각하면 한심해 미칠노릇입니다...

 

동생분이 지금 12살? 아직 자기통제가 안될때라 생각됩니다...

그대로두시면 정말 성격 불같아 져요...뭐만하며 짜증에 신경질부리는...

그래도 아직 12살이면 누나겁낼나이에요

 

엄마아빠 신경쓰지말고 누나분께서 뺨한대 올리세요!! 발로도 한번 차고!!

보통 놀래서 첨엔 멍~때리다가 울겁니다...아니면 달려들수도...(그땐 또 뺨을 챡!!)

아무말도 하지않고 냅둡니다...엄마아빠가 가서 달래줘도 누나분께선 그냥 냅두세요..

 

그러면 다음날 찐자 보통애라면 하루정돈 컴터게임안할겁니다...

그러다 또 돈달래서 피방갈라거나 죽자고 게임을 할때...하지말라고 막으세요!!!

 

그럼 그때 맞은 기억에 약간 주춤합니다...아 이러다 또 맞으려나...

그럼 이렇게 말하세요...1시간만해!!! 누나도 컴터할꺼니까...

동생이 알겟다고 할수도 있고 싫타고 할수도 있을겁니다..

알겟다고 하면 1시간뒤에 나와 라고 하고...싫타고 햇으면 화를 버럭! 내세요...

꼭 1시간만 하고 나와라고...그리고 1시간 뒤에 와서 비켜 하면 중얼대면서 나옵니다...

 

그렇게 시간절제를 해주시면 그나마 나아질거라 생각되네요...

아예 못하게 하는거보단 시간을 줄여주는게 제일 좋은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컴터게임 안하는 시간에는 가치 영화도 보고 티비도 보면서...다른쪽으로 유도하심이

최선일거라 생각되네요...글이 쓰다보니 엄청 길어 졌네요;;; 혹시나 읽으셧다면

꼭 동생분을 위해서라도 해보심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물어보실께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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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뺨때리고 발로 차는건 구타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동생이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 저정도의 터치는 그렇게 구타스럽다고

생각되지 않아 해보라한겁니다...

회초리...종아리...불나게 맞아봤습니다...

 

사람마다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게 다 다른지라 어떤체벌이 좋다곤 생각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격었던 상황이라 회초리...인터넷끊기...아뒤삭제...다 해보아도

정말 강한 자기의지 또는 주위의 간섭이 없다면 인터넷게임중독은 벗어나기 힘듭니다

 

글쓴이분의 동생이 아직은 어린나이라 생각되어 초반에 강한방법으로 통제를 하는것이

올바른 취미의 게임을 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싸이코패스들은 부모가 때리기만 했지 사랑따위 못받고

자란 사람아닙니까 어느정도 개념차린 아이라면 저정도 때린다고 나쁜길로 간다고

생각안됩니다. 나중에 나이더먹고도 개념못차리고 게임중독되서 가족도 못알아보는

새끼는 예전SOS도 나왔지만 부모도 때립디다...그런넘들은 어렸을때 부모가 오냐오냐

나중엔 정신차리겠지...이러니까 개념차릴 시점을 벗어나서 미쳐날뛰는거 아닙니까...

 

게임...나중에 남는거도 없고 결국 자기만족과 친구들에게 자랑할수 있는...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수있는 그런정도지 미래를 보면 시간만 축낼뿐...빙시되는거지...

 

게임해서 스트레스를 날려? 친구들사이에 왕따당해?

운동해봐!! 키거...스트레스날려...친구사이왕따 개나줘버려...

 

적절하게 채찍과 사랑만 주면 나중에 나이먹으면 다 개념차리게 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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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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