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오늘 낮 3시경에 일어났다.
가난한 나는
점심으로 라면과 삼각김밥을 선택했다.
학원앞에 GS편의점으로 갔다.
난 조그만 너구리컵라면과
참치마요삼각김밥을 샀다.
학원에 도착한 후
라면을 다 먹고 삼각김밥먹을때 국물을 먹으려고
면을 다먹고 삼각김밥을 뜯고
한입을 베어물고 난 뒤 일이 터진것이다.
응?
처음엔 참치마요 범벅덩어리를 찾았다....
삼각김밥 가운데에 푹 파여져있고
참치마요를 찾을수 없는것이다....
여기서 설마 뒷쪽 까놓고 구라까는게 아니냐는 사람들 다시 보시오.
그래서 반으로 쪼개어 보았다....
이게 뭔가요 ...
진짜 밥밖에 없는건가요 ...
따지러 갈라다가 배가너무 고팟던 나는 그냥
먹기로 했다....
그대신 사진 찰칵찰칵
나 정말 드럽게 운없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