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이러나요
달마다 한 4~5번 이상은 이런일이 일어나는것 같네요 .
여자친구나 아는 여자애들 택시로 태워보내면 뭔가 이제 무섭습니다 .
별 이상한 택시기사분들 다계시더군요
애들 말을 들어보면
원조교제할 생각 없냐 이런걸 묻지 않나
도착지를 직행으로 가는게 아니고 뺑돌아가면서
성적인 농담이나 어떻게 한번 해보겠다는 마음을 내비치지 않나 .
참.. 택시기사님들 댁 따님이
이런말듣거나 혹시라도 무슨일 당한다면 어떤심정이겠습니까ㅡㅡ..
요즘 왜이러나요
달마다 한 4~5번 이상은 이런일이 일어나는것 같네요 .
여자친구나 아는 여자애들 택시로 태워보내면 뭔가 이제 무섭습니다 .
별 이상한 택시기사분들 다계시더군요
애들 말을 들어보면
원조교제할 생각 없냐 이런걸 묻지 않나
도착지를 직행으로 가는게 아니고 뺑돌아가면서
성적인 농담이나 어떻게 한번 해보겠다는 마음을 내비치지 않나 .
참.. 택시기사님들 댁 따님이
이런말듣거나 혹시라도 무슨일 당한다면 어떤심정이겠습니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