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제목이 좀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두살 꽃남 대학생입니다^^''ㅈㅅ해여 ㅋㅋ
저에게는 세달동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정말 너무 예뻐요
아..물론 제눈에만 예쁘게 보이겠지만요;;ㅎㅎ.....
눈웃음이 정말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제 친구들이하는 말 들어보면 저희 커플이 다니면 진짜 우월한 선남선녀라고들 합니다
풉 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여 ㅋㅋㅋㅋㅋㅋ아 전 근데 애들이해논말을 적은것뿐;;ㅋㅋㅋ
제키가 185고 제 여친은 172거든요ㅎㅎ
아무튼 제 여자친구가 몸매가 정말 좋거든요
음,,,, 그냥 스키니 같은거 입고 거리지나가면 버스지나갈때 사람들이 창문에서
눈길쭉 따라가면서 보는거?
암튼 몸매가 정말 좋은데... 게다가 착하기 까지해요
아..여친자랑그만하고
각설,
제 여자친구가 몸드러내는 옷을 많이 입어요...
그렇다고 가슴이 심하게 파이고 이런옷이 아니라
매우 아주아주 매우 짧은 치마나 핫팬츠를 입지요..
제 앞에서만 입으라해도 말도 안듣고...
흠,,,,다리도 길쭉하고 예뻐서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데 전 그 시선이 싫거든요
이런 여친 버릇고치는 법 없을까요?
장난하지마셍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