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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8일 퍼니러스 제주도 여름투어 part IIII

eunny |2009.08.26 00:12
조회 128 |추천 0

 


퍼니러스 제주도 여름 투어 8월 8일.


 


 



 


화창한 날씨.


 


바다는 풍랑주의보.


 


아침 일찍 사진놀이에 빠져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PADI 오픈워터 다이버 쫑알.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PADI 레스큐 다이버 영운행님.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PADI 레스큐 다이버 상돈삼촌.


 


 


 



 


햇볕은 쨍쨍.


 


바다는 풍랑주의보.


 


이런 날씨에 다이빙 못하는 기분 아세요?


 


모르면 말을 마세요.


 


 


 



 


점프 콘테스트.


 


써니샘 No. 1


 


 


 



 


점프 콘테스트.


 


영운행님 No. 2


 


 


 



 


점프 콘테스트.


 


민정이 No. 3


 


 


 



 


점프 콘테스트.


 


쫑알 No. 4


 


 


 



 


점프 콘테스트.


 


상돈삼촌 No. 5


 


화창한 날씨에 주의보 뜬 저주받은 날씨에 우리들의 몸부림.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냐.


 


 


 



 


이제는 레스큐 다이버 상돈삼촌과 민정이는


 


3박4일의 일정을 뒤로 하고


 


먼저 고고싱~


 


 


 



 


우리는 방, 콕! 하면 모해?


 


관광이라도 해야지.


 


서귀포 제주 월드컵 경기장.


 


 


 



 


살 좀 뺐다고 이제는 셀카질입니다.


 


아직도 8kg 남았습니다.


 


예전 체중 복귀하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습니다.


 


"세계최고 얼짱강사 으니입니다"


 


 


 



 


뭐 같이 생겼다고 하더니 좋다고 포즈 취합니다.


 


뭐같이 생겼는지는 상상에 맡깁니다.


 


 


 



 


딱 1대 남은 렌트카 부랴부랴 빌려 드라이브!!


 


 


 



 


이제 지겹도록 볼 수 있습니다.


 


으니강사의 셀카를.. ㅋ


 


 


 



 


트릭 아트 뮤지엄.


 


기대 됩니다.


 


바다가 생지랄이라 사람들 북적북적.


 


 


 



 


저한테는 똥침.


 


절대 불가입니다.


 


 


 



 


똥침에 이은 퍼니러스 시스터즈의 엽기행각.


 


그녀들의 스멜사랑.


 



 


 


 



 


쫑알은 농활중.


 


 


 



 


나이들면 남자든 여자든 다 똑같아집니다.


 


밝힘증. 관음증.


 


 


 



 


삐리리리


 


 


 



 


삐리리리리리


 


 


 



 


그녀들이 힘겨워 보입니다.


 



 


 


 



 


맨손으로 사자의 주둥이를 벌리고 철근을 씹어먹고..


 


블라블라블라.


 


 


 



 


우끼끼끼!!


 


 


 



 


인간.


 


위협적이고 난폭한 동물이니


 


주의하십시요.


 


 


 



 


에그머니나.


 


목만 덩그라니.


 


 


 



 


끼이익!!


 


지금 여러분은 자해공갈단 퍼니러스의


 


막내 쫑알의 리얼 액션을 보고 계십니다.


 


 


 



 


숨은 그림 찾기.


 


 


 



 


맨손으로 상어 주둥이를 벌리고 철근을 씹어먹고


 


꽃보다 아름다운 으니강사를 보고 계십니다.


 


 


 



 



 



 



 


come Fly with me.


 


 


 



 


Coool~~


 


 


 



 


거인소녀 쫑알과 2등신 써니샘을 보고 계십니다.


 


 


 



 


퍼니러스 도굴일당 삼남매.


 


 


 



 


싸움의 초고수 기술.


 


머리 끄댕이 잡기.


 


 


 



 


미이라가 무서운 거니?


 


머리가 아픈거니?


 


 


 



 


귀여움 척의 달인 써니샘을 보고 계십니다.


 


 


 



 


청순함 척의 달인 쫑알님을 보고 계십니다.


 


 


 



 


슈퍼팔뚝 영운님을 보고 계십니다.


 


 


 



 


유쾌했던 트릭아트를 뒤로 하고


 


제주도를 달리다.


 


 


 



 


여기는 제주도 입니다.


 


 


 



 


삘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8kg 남았습니다.


 


 


 



 


동네바보소녀들.


 


당췌 이때 하늘에 해가 어딨는지 한참을 찾았습니다.


 


해.. 구름에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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