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테스트

이름 |2009.08.26 22:07
조회 311 |추천 0

이름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 점수로 계산하는 심리테스트입니다.

계산하기 위해서는 적을 종이와 펜을 준비하세요.

 

 

1. 난 내 이름에 만족한다.

 

① 만족 - 3점

② 그저그렇다 - 2점

③ 만족하지 않다 - 1점

 

2. 당신의 동반자가 동성동본이라면 어떻게 할것인가?

 

① 포기한다 - 3점

② 포기하지 않는다 - 2점

 

3. 당신과 같은 반에 같은 이름이 있다면 어떤 느낌이겠는가?

 

① 상관없다 - 3점

② 수시로 상관있다 - 2점

③ 생활하는데 상관이 있다 - 1점

 


4. 나는 가끔 가명을 쓰는 때가 있다?

 

① 예 - 3점

② 아니요 - 2점

 


5. 나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이름이 있다면 누구인가?

 

① 부모님 - 3점

② 첫사랑 - 2점

③ 친구 - 1점

④ 이외의 다른 사람 - 1점

 


6. 당신의 자녀에게 이름을 지어준다면 무슨 이름으로 할것인가?

 

① 순수한국어 - 3점

② 한자어 - 2점

③ 존경하는 사람의 이름 또는 다른 이유 - 1점

 


7. 나는 처음 본 사람의 이름을 잘 기억하는 편이다?

 

① 예 - 3점

② 가끔 독특한 이름만 기억한다 - 2점

③ 아니요 - 1점

 


8. 이름에 운명이 있다는 말을 믿는가?

 

① 믿는다 - 3점

② 믿지않는다 - 2점

 


9. 외국인앞에서 나는 내 이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설명할수 있는가?

 

① 할수있다 - 3점

② 할수없다 - 2점

 


{10~15번까지는 '예'이면 3점 / '아니요'면 2점인 문제들입니다.}

 

 

10. 난 부모님의 이름을 한자로 적을 수 있다?

 

① 예 - 3점 / ② 아니요 - 2점


11. 난 신세대 그룹의 멤버의 이름을 다 외우고 있다?

 

① 예 - 3점 / ② 아니요 - 2점


12. 나는 만화주인공이나 드라마 주인공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다?

 

① 예 - 3점 / ② 아니요 - 2점


13. 필기구나 새 물건을 살때 모두 이름을 적어놓는다?

 

① 예 - 3점 / ② 아니요 - 2점


14. 난 내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다?

 

① 예 - 3점 / ② 아니요 - 2점


15. 할아버지,할머니의 성함을 알고 있다?


① 예 - 3점 / ② 아니요 - 2점

 

 

16. 이 세상에서 만약 이름이 없어진다면, 사람들은 호칭을 어떻게 부를것인가?

 

① 특징을 부른다. - 3점

② 첨단 만능 기계의 부호를 사용한다. - 2점

③ 부르지않는다,혹 '야'같은 언어를 쓴다 - 1점

 


17. 이름을 만약 바꿀수있는 기회가 온다면 당신은 이름을 바꿀것인가?

 

① 내가 마음에 드는 이름으로 바꾸겠다 - 3점

② 바꾸지 않는다 - 2점

 

 

A 타입 (30~35점)

외로운 철새, 즉 당신은 수줍음이 많은 성격입니다.

사람앞에 나서기를 꺼려하며 항상 먼 발취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가슴 속에만 담아두지 마시고,당신의 진면목을 보여주세요.

 


B 타입 (36~40점)

흐르는 강물처럼, 즉 당신은 부드럽고 착한 심성이 가졌습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많은 친구가 모이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이 이리저리 끌려다니기가 쉽상입니다.

따뜻한 심성을 베풀기만 하는 당신, 당신도 주인공이 될수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C 타입 (41~45점)

인기맨, 즉 당신은 주위에는 언제나 사람들이 많습니다.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성격때문에 활발한 성격에 분위기 메이커이기 때문입니다.

넓은 대인관계는 큰 힘이 되지만 당신에게는 실속있는 친구와

깊이있는 친구를 만드는 것이 대인관계에 좋습니다.

 


D 타입 (46~51점)

컨트롤부족, 즉 당신은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로 사람들을 놀라게합니다.

하지만 어떤면으로는 매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기도합니다.

때론 의도하지 않게 친구에게 상처를 주기도합니다.

자신을 컨트롤 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노력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