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아침 1호선을 애용하며, 강남으로 출근하고있는 직장인 입니다~
저는 아침 7:10~30분사이에 회룡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도봉산으로 가곤하는데요,
근데 말입니다!!!!!!!
지하철, 끝에서 두번째칸 네번째 문! 세번째문!!!!! 꼭 그곳, 그장소 그위치!!!!
에서 뵨태를 만나곤 합니다.
이녀석이 아주 상습범이에요,
도봉산에서 문이열리고 내릴라치면, 엉덩이를! 내엉덩이를........
만지는것도 아니고 꼬집습니다....... 흑흑... 그리고 후다닥~~, 누군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거 꽤나 불쾌해요.,
처음엔, 으잉? 이게 뭔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내가 잘못느낀건가? 싶다가도
이건 일부러 그러는것 같아요........
작년에 방학에 잠깐 회사를 다녔는데 그때도 그 변태를 만났지 말이죠?
회사를 그만두고, 일년정도 쉬고
이번에 다시 회사를 다니는데, 근 일년만에 또 만났어요..... 오마나 세상에,,,,,,,
날... 자꾸 쫓아다니는것만 같다구요!!!!!!!!!
그래서 요새는 일부러 일찍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늦잠을 자서 늦게나오는 날이면 3번에 한번꼴은 만나는것같아요
칸을 옮겨도 봤는데......
저만그러나요????
도봉산에서 내리시는 직장인 여성분들!!!!!!!!!!!!!!!!!!
혹시 이사람을 아시나요..ㅠ
나 무서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