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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4 몸무게 54

고민.. |2009.08.28 05:15
조회 5,437 |추천 0

 

22살 대딩녀~에요..

 

제가 언니가 1명있는데요..

 

방학때 언니는 서울에서 따로 직장다니면서 살아서..

 

놀러오라고 KTX 표끊어 줘서 언니집에서 놀다가왔는데..

 

스트레스만 받고 왔네요..

 

나보고 돼지라고 살빼라고 남친있냐고...있다니깐 신기하다고........

 

휴..-ㅅ- 친언니가 맞는건지.........

 

언니도 웃긴게-_-고딩때 돼지였다가 대학와서 과학의 힘으로..뻇거든요..

 

이런말 하면 욕하는게 되는거라 나쁘지만..........

 

나보고 51 ?정도로 빼라네요..

 

제가 원래 56~57인데..여자분들은 아실거에요..

 

 

제키에 몸무게 55~57인 여성분들..정말.......살 안빠져요..-_-

 

 

방학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운동하나 안했는데 살이 빠졌드라구요..

 

 

지금은 53~54 왔다갔다에요.ㅋㅋ 밥많이 먹거나 그러면 54..

 

 

응챠~ 하면 53..ㅋㅋㅋㅋㅋㅋ.전 욀케..응챠 하고 안하고 차이가 큰지..ㅋㅋㅋㅋ....

 

 

남성분들이 답해주셨으면 하네요..ㅋ..ㅠ힝.

 

 

제키에 몸무게 어느정도가 되야..적당하다고 보시나요?

 

 

근데..전 좀 -ㅅ-자만이 아니라;;너무 당당한게..ㅋㅋ.....

 

 

56키로~57키로 나갈때도;; 통통하다는 말도 잘 못듣고;

 

 

;날씬하단 말을 들었거든요;; 아빠는 저보고 넌 살이 쪄도 이쁘게 찐다면서...

 

 

처음엔 무슨말인지 몰랐으나..나중에 주위반응을 보고.알았죠..

 

 

고딩때 이후로 13키로 ..대학와서 찐게 57이었거든요..ㅠㅠ

 

 

보통 마른애들이 찌면 스트레스 받고 하는데;전 유달리;; 만족하면서 살았던거 같아요;;

 

 

살이 한곳에만 찌는게 아니라 골고루 쪄서 그런가;;;

 

 

 

도대체 그 자신감은;;어디서 나왔는지;ㅋㅋㅋㅋ..짧은 치마도 막 입고 다니고;;

 

 

남친한테 몸무게는 말은 안하고 물어봤더니..

 

 

내키라면..50이 적당하지 않냐고 하는데...............................

 

 

워매..........................................................................................................

 

 

 

 

 

 

 

남자들의 환상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보곤 빼지말래요. 쟈기는 딱 적당하다고.ㅋㅋ마른여자는 싫다고..

 

 

그래도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요즘 길거리나가면 죄다 다리 잘 빠졌고~

 

 

라인 이쁘고.ㅋㅋ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제 키164에 몸무게 어느정도 되야..날씬하다고 생각하세요?

*참고로 삐적 마른거 말구요.날씬~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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