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세의 예비역 대한의 남아 입니다.
방금 http://pann.nate.com/b200128767<- 이 판을 읽고 생각 드는 바가 있어서 이 판을 올립니다. 저는 변태도 아니고 그저 한 인간으로써 이판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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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가 된 판을 보셔도 아시다 싶이. 저 여성분은 그저 한 인간으로써 자기의 본능 성욕에 대해 고민을 털어 놓은 겁니다. 저 링크에 보면 여러 댓글 중에. 어느 한분의 리플을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국가대표 생각난다는 둥... 옥장판 같은 x라는 둥....
왜 그런 악플을 다는지... 이해가 안되는 군요...
옛날 부터 저희 어머니 어머니 ... 그 윗대의 여성들은 남아선호사상과 가부장적인 사회 관습속에서 매우 불평등한 대우와 인권 유린을 받아 왔습니다. 여자니까... 이런일을 해야 되고... 여자니까 이런 대우를 받아야되고... 어느 한 시대에는 여성이 마치 물건...즉 사유재산에 들어가는 시대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여성들도 우리 남성들과 같은 인간입니다. 대한 민국의 헌법에도 명시가 되어 있드시.. 모든 국민은 법앞에서 평등해야 하며 그 고유의 권한은 어느 누구도 침해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고유욕구인 성욕을 표출한다는 것이 뭐 그리 나쁜일입니까? 인간으로써 그저 성욕을 느꼈을 뿐이고 그 것을 표출 한 것인데 무엇이 그리 범죄 스럽습니까? 그저 옛날의 관습 고정관념인, 여자는 정숙해야 된다. 이관습 때문에 여성들의 성욕 표출을 이렇게 까지 뭐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시대에 뒤떨어지는 문외한일 뿐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저분이 불법인 성매매를 한다는 것도 아니고, 비윤리적으로 뷸륜을 한다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아직 미혼인 처녀가 자기 애인과 성욕을 풀고 싶다는 것일 뿐인데... 그게 욕먹을 일인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저 저는 저렇게 자기의 감정을 툭 털어 놓는 것이 귀엽고 당당해 보입니다. 자기 감정에 충실하고 자기의 생각을 떳떳하게 표출 할수 있다는 것이.... 남자들은 애인이 없을때.. 혹은 있을때도 어떻게 합니까? 그저 클럽이나 그런데가서 원나잇 파트너를 꼬셔서 하룻밤 해결하거나 그것이 안되면. 매춘촌에 가서 불법 적인 성매매를 하지 않습니까? 심하면.. 지나가는 아무여자 붙잡고 강간이나 쳐 하질 않습니까? 저 여성분이 뭐 그런답니까? 지나가는 남자 붙잡고 강간이라도 한댑니까? 솔직히 같은 남자인 제 입장에서도 저런 반응은 아니라고 봅니다.
현 시대에는 남여가 평등한 민주주의 시대 입니다. 능력있는 자라면 여성이라도 성공하는 시대 이고. 여성의 권리가 존대 받는 사회입니다. 그저 여성이라고 이건 안된다... 그러면 안된다.... 이런거 보다는 여성의 기본 권리와 인격을 존중 받을 수 있는 21세기 입니다. 그저 자기의 생각과는 안맞다고 해서.. 자기의 사상과 안맞다고 해서 욕하고 비방하고..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 뭐라고 하고 싶으시다면... 비방이 아닌 정당하고 이론적인 비판을 하랍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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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고와 새로운 시대에 맞는 대한민국 남성이 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