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누엘 웅가로의 전 수석 디자이너였던 지암바티스타 발리.
웅가로에서는 별 재미를 못보다가 자신의 이름을 건 컬렉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디자이너
우아하고 여성미 넘치는 디자인으로 유럽 왕족과 톱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암바티스타 발리
쿠튀르에 가까운 의상으로 쉽게 구할수있는 옷은 아니다.
빅토리아 베컴과 요르단 라니아 왕비가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열렬한 팬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풍성한 러플이 달린 공주님 드레스를 꿈꾸는 심리를 콕~집어내어 예쁘장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GIAMBATTISTA VALLI Spring Summer 2009 Womens Backst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