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읽었었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를 읽다가 푹 빠졌었는데
하루키의 신작이 나와버렸네요~ 예약구매로 바로 질렀죠 ㅎㅎ
이거 받기 전까지 상실의 시대 주인공인 와타나베가 추천한
위대한 개츠비를 읽고 있었죠;;ㅎㅎ
아 그리고 상하권으로 나눠져있더군요,, 한권에 600페이지 가량 -_-;;
그런데 이상하게 하루키의 소설은 너무 몰두해서 읽다보니 금방 읽어지더군요;;
번역하시는 분이 급하게 작업하셨는지 오타도 좀 있더군요 ㅎㅎ
정면
예약구매 부록 CD 신포니에타
(소설 속에 나오는 음악이죠 ㅎㅎ)
이제 슬슬 가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올 가을은 하루키의 신작 1Q84에 빠져볼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