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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riority & Hunger for Affection

제다희 |2009.09.01 00:10
조회 128 |추천 0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

 

누구도 나에게 관심이 없어.

 

물론, 너무도, 당연한 이유.

 

보잘 것 없는 날 바라 볼 사람은 없고,

 

가진 것 없는 날 받아 줄 사람도 없지.

 

그래도,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그 작은 손으로 나를 꼭 안아줘.

 

 

Embrasse-m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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