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시인가 두시인가? 얼라이언스의 해방을 위해 광렙을 하다가 급 생맥에 땡겨~ 같이 먹을 안주로 치킨을 시키기로 했죠 ㅎㅎㅎ
집에 있는 전단지를 뒤져 전화를 해봤는데 동네 닭집은 다 문을 닫았더라 구요 ㅠ.ㅠ
마지막으로 전화를 한 곳이 바로 멕시카나 치킨! 어릴 때 많이 시켜 먹었는데 아직 까지 멕시카나 치킨이 있다니 반가웠습니다 ㅎㅎㅎ
배달 온 치킨 박스 모습입니다 ~
박스 예전과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ㅋ 일단 깔끔해 졌다고나 할까요? 일단 포장되어 온 상태는 굿 이였습니다 ㅎㅎ
음 ~ 스멜~ 완전 식욕을 자극 하는 맛있는 냄새가 ㅋㅋㅋ 먹으면서 든 생각인데 제 입에 간이 딱 맞았다는 거예요 평소 같으면 먹다가 콜라나 물을 계속 먹는데 멕시카나 치킨은 그러지 않았다는 것이죠 ㅎㅎ
덕분에 같이 1000cc 시킨 맥주도 시원하게 잘 마실 수 있었어요 ~
멕시카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