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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도저히 못잊겠어요..

토깽이 |2009.09.02 23:18
조회 777 |추천 4

전 6개월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7개월 됬습니다.

나이차이도 1살밖에 차이도 안나고, 서로 좋은감정이 있다보니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190일이 되고 안좋게 헤어졌지만.. 지금은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 그 사람은 능력이 있고, 전 능력이 없습니다 . .

아직 나이도 어리고 , 학교도 작년에 제 잘못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 사람과 사귀는 도중에 제가 이렇게 되었으니..

그 사람도 다 제가 자기때문에 이렇게 된줄알고 자책하고 있습니다..

 

전 지금 그 사람과 사겼을때 했던 여러가지 추억이 자꾸 생각납니다..

전 정말 그 사람과 결혼하는줄 알았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키스부터 다 처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 사람에게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때문에 너무 미안했고, 지난 과거에 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정말 착한 남자였습니다..생활력도 있었고, 생각하는것도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가든을 했었는데, 회사 휴가나올때마다

와서 도와주웠습니다.. 정말 저희 부모님께 그 남자 하는 모습을 보니 친아들처럼

잘 해주었고, 저희 부모님께서도 제 신랑감으로 찜해두었습니다.

하지만, 전 헤어지고 나서 이 사람 잊어본적 한번도 없습니다..

이 사람과 헤어지고 , 저에게 여러 이성에게 대쉬가 들어왔습니다.

전 다 거절했습니다. 왜냐면 , 아직 그 사람을 못잊었고,

그 사람을 아직도 좋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 이성을 만나면,

그 사람이 저에게 실망을 할것같아서 입니다...

 

전 정말 다시 사귀고 싶은 맘만 가득차 있습니다.

지금 이 글도 울면서 쓰고 있습니다. 너무 보고싶어서요...

하지만, 제가 능력이 없다보니..고백을 못하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0
베플차인표인봉|2009.09.02 23:21
잡어라 괜찬은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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