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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반의 비치

루디 황~!! |2009.09.03 07:21
조회 132 |추천 0

더반은 요하네스버그, 케이프타운에 이은 남아공 3번째 도시입니다.

더반은 연중 기온이 온화하여 1년 내내 관광객들리 즐겨 찾는 곳이며 인도양에 면해 있기에

바닷물 수온도 케이프지역보다 높고

적당한 파도가 있어 서퍼들에게도 아주 인기있는 곳입니다.

더반에는 6km 가까이나 이어진 해변이 있는데 골든 마일(Golden mile)이라고도 불려집니다.

north beach와 south beach로 나뉘고 감시원이 상주하여 매우 안전한 비치입니다.

 

해수욕을 마치고 바닷물을 씻으며 옷을 갈아 입는 흑인 아주머니 들이

너무 귀여워서(죄송합니다. 아주머니..) 몇장 찍어봤습니다.

흑인들은 항상 화려하고 강한 색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피부가 까만 저도 그런가 봅니다...ㅋㅋ

 

 

저도 예전에 주황색 수영복이 있었는데... 저도 전생 중에 한 번은 아프리카 인 이었던 것 같아요.. 

 

이 날이 곗날이었나봅니다. 친구 분들끼리 오신걸 보니...ㅋㅋ 

 

 머리에 쓰고 계신 캡이 인상 적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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