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우연히 초청장이 생겨 예전에 태양의 서커스 '알레그리아'라는 공연을 봤다.
알레그리아는 히트를 쳤던 '퀴담'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땅을 밟은 작품이다.
태양의 서커스팀은 최근에는 현재 SBS에서 방영중인
성유리 주연의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도 상당부분 등장한다
태양의 서커스는 1994년 이후 전세계 65개 도시에서 1천만 명 이상 관람한 공연이다.
'알레그리아(Alegria)'는 스페인어로 '환희, 희망, 희열'을 뜻한다.
태양의 서커스의 압권은 신기(神技)에 가까운 퍼포먼스다.
화려한 캐릭터와 매혹적인 음악으로
관객들을 환타지의 세계로 이끌어 간다.
환상적인 그네타기와 리듬체조 등 정말 멋진 퍼포먼스를 보니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 외에도 태양의 서커스 알레그리아는 많은 퍼포먼스들이 전부 경이롭고 대단했다.
<CopyrightⓒHyundai Capital All Rights Reserved>
이번에 전 태양의 서커스 출연진은
세계최고의 체조선수들이 출전하는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된다
그래서 2008년 세계체조갈라쇼에서 멋진 장면도 모아봤다~ 감상!!!
<Copyrightⓒ2008 Hyundai Capital All Rights Reserved>
후프를 가지고 우아한 동작을 선보이는
베이징 올림픽 때 화제가 되기도 한 신수지 선수다
올해도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가 기대된다~~
<Copyrightⓒ2008 Hyundai Capital All Rights Reserved>
환상의 짝꿍 같은 아더 & 셔네이아 선수들의 아크로바틱 공연이다
<Copyrightⓒ2008 Hyundai Capital All Rights Reserved>
듀엣으로 마루공연을 하고 있는
올림픽 체조스타 조르단 조브체프선수의 모습이다.
우리 좋은 공연도 많이보는 문화인이 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