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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줘

나야 |2009.09.03 16:01
조회 151 |추천 0

난 가슴이 콩알만해서

질투를 못이겨

내 자신이 그래

 

널 너무 생각해서 도가 지나칠정돌.

그게 집착이 되서

사랑한다는 핑게로.많은 죄를 지었나보다

 

미안하구나

 

노여움 풀거라..

 

질투를 일삼는것도 내가 하는것인데

넌 왜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것인지

 

오늘 너의 이야기를 들었다

아픈 내막..

그러나 난 다 이해한다

널 오랫동안 봐왔기에

 

내가 다른사람과 잠자리를 한것도 넌

용서와 이해로 넘어가 줬기때문에

난 속좁은 남자가 아니니까

 

미안하구나

너무 힘들게 해서

앞으로도 힘들게 할지도 모르는데

그때마다 날 때리렴

 

맞아줄께

 

 

힘들어도.그냥 웃자..

 

웃으면 복이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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