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슴이 콩알만해서
질투를 못이겨
내 자신이 그래
널 너무 생각해서 도가 지나칠정돌.
그게 집착이 되서
사랑한다는 핑게로.많은 죄를 지었나보다
미안하구나
노여움 풀거라..
질투를 일삼는것도 내가 하는것인데
넌 왜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것인지
오늘 너의 이야기를 들었다
아픈 내막..
그러나 난 다 이해한다
널 오랫동안 봐왔기에
내가 다른사람과 잠자리를 한것도 넌
용서와 이해로 넘어가 줬기때문에
난 속좁은 남자가 아니니까
미안하구나
너무 힘들게 해서
앞으로도 힘들게 할지도 모르는데
그때마다 날 때리렴
맞아줄께
힘들어도.그냥 웃자..
웃으면 복이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