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소위말하는 조기유학 실패한 18살학생인데요
유학 생활한지는 1년 반정도 됬고 그동안 남들보다 2번정도 먼저 왔는데
한국에서 병원치료 받고 굿도 하면서 정말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대학도 가야되는데
국제관계쪽으로 관심이 있어서 언어를 잘해야 되는데... 여기서 검정고시학원다니기가 너무 힘겨워요 원하지 않는거라...
굿 하면서 솔직히 그전에 제가제가아닌것 같아서 너무힘들었는데
병원치료도 동행하면서 정말 예전에 제가 아니거든요 ...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여기서 생활하면 대학도 지방대도 못갈거 같고..국제관계쪽이라 상해교통대나 복단대 가려고 하는데.....지금이라도 빨리가서 중국어로 교과목 마스터 해야되고...hsk도 따야되는데....아 모든게 꼬이네요 일단 부모님인지라 걱정이 먼저 앞서시는것 같은데.......
나이있으신분 도와주세요...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여기서 검정고시를 봐야할지...검정고시보면 만약 중국을 가면 1년 꿇어야되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가서 중국어로 교과목 마스터 하고 한어수평고시도 봐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너무 유학가고싶습니다. 잘하고 싶고 공부도 열심히하고싶은데..
어떻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