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효?
오늘은 시내에 있는
한스앤빈에 다녀왔긔ㅋㅋㅋ
이렇게 하늘이 파란 날에는 방안에만 있을수없다
미리 약속하지않았던 만남이 더 기분좋게 한다
묘년, 킁킁과 함께~ 와후!!
시내 천변 입구에 있다
매우 찾기 쉬움 ㅋㅋㅋㅋㅋ
시내 나갈때마다 그냥 무심히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가봤네효 ![]()
카페 자리의 정석은 역시 창가라긔
실내 안쪽은 약간 어두운 느낌도 있었고
오늘은 햇살도 너무 좋아서 창가에 앉았다.
의자에는 무릎담요가 하나씩 걸려있네효 : )
오오
로스팅실이 따로 있는 이곳.
요즘 커피프린스를 다시 보고있던 나는
이것이 너무 반가운것이다!!!!
진짜 드라마에서 봤던 로스팅 머신 hasgaranti
실제로 보니까 신기했다 우왕 직접하는거 보고싶당
커피를 주문하고 늦게 오는 킁킁이를 기다리면서
홀 내부를 샅샅이 관찰했닼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과 바리스타직원분이....나를.......... 쳐다봤다
흙ㅜ 전 순수한 의도였다구염
묘년이 주문한 카푸치노와
나의 카페모카
하아..내가 만들면 이런맛 안나온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조각에 7000원인 와플
주문하고나서 한참뒤에 나왔는데
아..그 정성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다.
와플을 오븐에 굽고
아몬드, 아이스크림, 초코시럽 등
세심한 토핑 꺄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킁킁이가 주문한 세트메뉴
오늘의 케잌 + 아메리카노 = 5000원
오늘은 치즈타르트
블루베리시럽이 엄청 맛있었던 끄흑
이제 그만 쳐묵쳐묵하고
밖으로 나가긔ㅋㅋㅋㅋㅋㅋ
시내에 드디어 탐탐이 생긴다..
아오ㅡ 이제 생기냨ㅋㅋㅋㅋㅋ
오픈하면 바리스타를 구하지않을까...
좀 기웃거려봐야징 흐흐으흐흥흐으흐흐그ㅡㅎ
묘년, 킁킁과 더 함께하고싶었는데
난 오후 6시부터 케냐로 고고씽 ㅜㅜㅜㅜ
안녕, 묘년이가 고마웠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