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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이 두려운 세상...

진실녀 |2009.09.13 00:58
조회 296 |추천 0

사람은 사람을 무시하고 사람은 사람을 힘들게 한다...

 

진심으로 맘을 주고 배려하고 대하였지만..

사람은 그 마음을 처참히 짓밟는다;

 

간호조무사..

오늘 나ㅡ의 울쩍한 맘을 더 울쩍하게 만든 글..

간호조무사에 대한 이미지에 대한 댓글들을 보고..

참...어이없고 상처다;

그 아래에 댓글 단 그들의 삶이 궁금하다...

이상하게 사람들은 왜...조무사에 대한 인식이 저토록 안좋은지

모르겠다;

아마 이 글귀보고 또 내 맘에 못질을 하시겠지들..

남에 말 하기 좋아하고

모두 매사에 부정적으로 대할 그들;

당신들이나 제대로 돌아보고 그런식으로 말하길 바란다;

모자란 내 탓을 해야될듯..

 

사람은 참으로 못땠다;

자기에게 손해나는 건 나또한 싫다..

그러나

너무 잔꾀를 부려가며

어찌됐든 머든 이득을 얻기위해 남에 감정은 생각치 않고

말하고 헐뜯고 심지어 안보이는데서 머든 챙긴다;

어찌 말해야할지.

그것이 다~사람들이 말하는 좀 배운 것들이 그러한다;

어이없는 현실이다;

저렇게 잔꾀나 쓰고 말함부로 하고 우짜든지 일 덜할려고 머리쓰고

그게 간호사들이 그카고 있다;

사람이 몇번을 바뀌고 몇명을 겪어보았지만 모두가 일관되게

저런식으로 일한다;

간호사가 주사놓기를 싫어 피하고;

환자 안부묻는거 귀찮아 시키고;

ㅡㅡ 그런 허드렌일 한다는 조무사인 내가 모든걸 해내고있는거보면 참 웃긴 현실이지;

사람들이 허드렌일 한다는 조무사인 내가;

말함부로 하는 사람들은 그 안에 일은 알지도 못하면서

뒤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는거보면

참 한심스럽다;

집에서나 바깥에서나 제대로 하면서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남에맘을 그런식으로 못질하는지 알고싶다;

정말 말대로 넘들이 봤을때 대단한 직업 혹은 학벌을 가진사람 ...

제대로 생각하고 제대로 일하는지;

글타곤 넘들이 무시해도 되는 사람 ㅡㅡ

결코 어디에도 없다;

제발 남에말 함부로 들 좀 하지말길 바란다;

짜증난다..

바부들아...

정말 사람이 사람이 싫어지는 세상이다..

댓글로 또 실컷 떠들어되겠군..

당신의 정신상태는 그거빠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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