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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해고

ㄱㄴㄷㄹ |2009.09.13 16:32
조회 140 |추천 0

여기에서  근무한지는 3개월이 좀 넘엇습니다.

쉬고 잇는 토요일저녁 문자를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일요일날 나와서 인수인계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전에 회사가 어려우니 언젝까지 근무해달란말 한마디도 없엇습니다.

너무나 황당해서 화가 좀 납니다.

적어도 회사가 어려우면 언제까지 나와달라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먼저 아닙니까?

그것도 소장이라는 작자가 지맘대로 본사에서 대금받아서 거래처자재대금지불안하고 사고치고 인원을 줄인다하더군요

근무한지 6개월이 안되서 해고수당이 어려울것같지만 너무 괘씸하지 않으시나요?

 한마디는 해주고 나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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