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8살의 대한민국 건아입니다....
하아...요즘 정말죽겠네요. 고모때문에;;;;
저는 야간일을 해서 끝나고 집에오면 거진 아침 7시가 넘어버립니다..
씻구.. 컴터좀 하고 이런저런 딴짓좀하다보면 거진 9시가 넘어가버리죠 ...
8시까지출근이라 잠을 좀 자야돼눈데... 잠을잘수가없네요...잘려고하면 시작돼는
고모의 기도떄문에;;;;잠을이룰수가 없네요;;
좋습니다 하느님믿는거 하지만.... 그 무슨기도라불러야돼는진몰겠네요...
그 알수없는 기도문... 하악...정말미쳐버립니다...잠을잘려고 아무리 애를써도...
그큰소리로 주저리주저리하는 기도문떄문에 잠을 잘수가없네요;;; 자세히들어보면
과관...너무잠이안와 기도하는걸 유심히들어봤습니다... 웃기더라구요..
알로에를 먹지마라 알로에를 먹지마라;;;; 이런말같았습니다... 어이가없어서리..
기도할떄마다..먼 외래어같지도않고 몬 이상한말들이 다 짬뽕돼는듯한 너무
화가나 잠좀자자고 외쳐보았지만... 들은척도안하고 ㅡㅜ;; 요란하게 기도를 하시는 우
리고모님... 정말 ㅠㅠ....돌아버리겠습니다 ..
좀편안히 잠좀자고싶네요 하느님을 믿는건 좋지만 이요상한기도 도대체 누가 먼저시작을하게된건지원;;
미치도록 잠을못자 불면증에 걸릴거같은 28살 남자의 주저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