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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England. [이것이 잉글랜드다.]

손민홍 |2009.09.15 01:03
조회 87 |추천 0
.This is England. 


 

This is England. 2006 - Shane Meadows.

Rialto.

 

지금껏 여러 성장영화 속 뛰어난 아역연기를 많이 봐왔지만
그 중 'This is England'의 'Shaun'(Thomas Turgoose)은,

 

영화의 시작과 끝을 인상적으로 장식한 OST 스코어들은,

 

오프닝과 함께 등장하는 잉글랜드'틱' 영상들은,

 

80년대 초의 잉글랜드를 담아낸 B급 무비의 감성은,

 

잉글랜드 영어의 진수를 보여주는 배우들의 엑센트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그들의 헤어스타일 그리고 퍼포먼스는,

 

모두가 그 강렬함에서 가히 압도적이다.

 

'Shaun'이 갱단과 어울리게 될 때도,
'Woody'를 떠나 'Combo'를 택할 때도,
잉글랜드를 국기를 바다에 던져버릴 때도,

'Shaun'을 움직인건 바로 잉글랜드다.

 

bbangzzib Juin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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