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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박재범 광풍과 신종플루 狂風..

無我境 |2009.09.16 13:37
조회 94 |추천 0

2PM 박재범 광풍과 신종플루 狂風..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얼마 전 2PM의 재미교포 3세 박재범(22)이 ‘한국비하파문’의 狂風을 맞고 쓸쓸히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불과 3-4일만의 폭풍처럼 쏟아진 비난들을 못 견딘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떠난 후....


PD수첩 '재범사태'... 전말 알고 보니 허탈

http://news.nate.com/view/20090916n02315?mid=e0100 


댓글들 보니 이제 와서 반성한단다...


죽여 놓고 반성하면 뭐하나. 그나마 천만 다행인 것이 실제로 죽인 것이 아니라 다행이다.


연예인 최진실의 자살사건도 그렇고, 지난 해 광우병 狂風 때에도 그랬고, 올 봄 노무현 國民葬 狂風 때에도 그랬었지..........


참으로 宣傳, 煽動에 취약한 국민들이다.


나는 이렇게 宣傳, 煽動에 狂風처럼 휩쓸리는 국민들이 된 根本 原因이 한글전용교육의 고집에 따른 思考 및 論理의 單純性에 있다고 본다.


생각이 單純하니 宣傳, 煽動에 쉽게 휩쓸린다.


이 원인이 左翼이 蠢動하게 되는 根本 理由이다.

 

그리고 이제 서서히 신종플루 狂風이 몰아치는 것 같은데,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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