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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디아 노트북 쿨러 & 스탠드 플렉스 cRadia FLEX - CRF 101

아리아리 |2009.09.16 13:43
조회 689 |추천 0


 


 


 


 


 


 


 


 


 


글 전문 ----


크라디아 노트북 쿨러 & 스탠드 플렉스 cRadia FLEX - CRF 101


 


2.5~3.0mm 두께의 알루미늄과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으로 구성된 제품 본체는
50kg의 무게를 지탱 할 정도의 강력한 내구성을 갖고 있다.
알루미늄의 사용면적이 많은 만큼 노트북에서 나오는 열의 분산이
용이하게 설계되어 있다.


넓고 적당히 낮계 설계된 손목 받침대는 손목으로 오는 피로감을 감소시켜준다.
플렉스의 이와 같은 인체공학적인 손목 받침대는 스탠드 사용시 외부키보드를 이용하거나 노트북 키보드를 사용해야 하는 쿨러기능사용시 사용자의 목이나 어깨로 전해지는 피로감이나 결림을 예방할 수 있는 바른 자세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220mm 대형 쿨링팬 사용으로 타제품 대비 쿨링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도한 커다란 팬은 적은 회전속도로도 충분한 쿨링효과를 낼 수 있을 뿐만아니라 적은회전 수로 인한 소음마저 감소시켜줘보다 조용한 환경에서의 작업을 보장해준다.
플렉스의 가장 큰 특징은 노트북 쿨링과 스탠드 두가지 기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22단계의 다양한 각도의 조절이 가능해 체형과 작업 환경이 저마다 다른 사용자들이 최적의 자세를 마출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다.



전체 구성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알루미늄 재질을 샌딩처리한 후 아노다이징 된 이 제품은 딥실버와 블랙 두가지 모델이 있다.


플렉스의 양쪽에 있는 수납서랍을 열면 간단한 조작으로 보다 넓은 노트북을 얹힐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다.
수납서랍은 플렉스 휴대시 조작에 필요한 도구들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노트북쿨러을 바꿀때 마다 쿨러를 새로 구입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게 만드는 제품.
바로 플렉스를 사용하면서 떠오른 느낌이다. 체격이 커도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넓직하고 여유있는 쿨러의 크기,
그리고 유용한 확장성과 쿨링과 스탠드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 알루미늄기반 설계에 더해진 대형팬 쿨링으로 인한 노트북 발열 스트레스로부터의 해방.
대충 이런 정도의 기분때문일까? 이 제품은 다른 쿨러 제품들에 비해 꽤 오래 내 책상을 독차지 할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노트북을 바꾸어도 말이다.



6만원이 넘는 가격이 다소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불만으로 이런 저런 제품을 구입했다가 돈을 낭비하는 경험이 있는 에게는 플렉스가 어느정도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솔직히 휴대하고 다니기엔 좀 버겁지만, 데스크탑 대용으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들이라면 이 쿨러 하나로 책상이 깔끔히 정리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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