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9.9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
매일 노래하고 노는 것만하다가 이제는 좀 뭔가 배우는것이 좋을듯해서 선택한 발레!!
스트레칭도 하구 소은이가 좋아할 듯 하여 선택했는데 역시나 좋아한다.
hello teddy bear~~~
teddy bear를 손에 끼고 걷고 뛰고 춤추기!!!
아직은 소은이도 어색한지 얼굴이 긴장되어있다.
그래도 호기심가득한 얼굴~~~
엄마가 나름 뿌듯...ㅋ
Like a frog~~~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잘도하는 우리 아이들...ㅋ
위에는 고등학교 동창임을 문화센터 다니면서 알게된 채린이와
밑의 소은이와 혜진이....이쁜 공주들이당.
엄마가 친구여서 우리도 친구에요~~~
혜진이 소은이 채린이....
근데 소은아 너 채린이 옆에서 사진찍으면 안된당....ㅋ흑백의 대조야..



